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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삼천당제약, 주가 120만원 코앞…지금 사도 늦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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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25 13:51
수정2026.03.25 19:21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 원장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주식이 바로 삼천당제약입니다. 안약전문 회사 정도로 알려진 삼천당제약은 주가가 1년 전보다 460% 이상 오르면서 코스닥 1등주로 우뚝 올라섰습니다. 먹는 인슐린 개발에 나섰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경쟁적으로 매수하고 있죠. 장밋빛 미래가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임상 신청 단계로 승인도 나지 않았고 성공 여부는 더욱 불투명하죠.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 원장과 삼천당제약,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삼천당제약은 안과용 점안제 인공눈물 등으로 알려진 제약사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어떤 기업이고 핵심 사업이 뭔가요? 

Q. 개발 중인 경구용 인슐린의 글로벌 임상 본격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전 세계 인슐린 시장 규모가 얼마나 되고, 현재 인슐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Q. 삼천당제약이 작년에서야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요. 시가총액이 약 23조 원에, 주가순자산비율 PBR은 90배를 넘었는데, 주가에 과도한 기대감이 반영된 건 아닐까요? 

Q. 아직 IND 제출 단계인데요. 경구용 인슐린 개발은 과거를 토대로 보면 실패 사례가 꽤 많지 않습니까? 



Q. 경구 인슐린 임상 성공한다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Q. 2021년에 삼천당제약의 중국 경구 인슐린 임상 성공 이슈가 나오고 나서, 10차례 넘게 정정공시가 나오더니 계약 조건이 후퇴했고, 현재까지 1상 신청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금도 다시 재연될 우려는 안 해도 되는 건가요? 

Q.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전 세계 수많은 제약사가 눈돌을 들이고 있는 곳인데요. 출시를 하게 된다면 가격 경쟁력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삼천당제약을 포함해서 제약 바이오 기업에 투자할 때 꼭 유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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