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올들어 코스닥 대장주 다섯번 교체…다음 후보는?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3.25 09:48
수정2026.03.25 13:39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Q. 전쟁 종식 기대감에 코스피가 어제(24일) 5500선까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간밤엔 종전 협상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 미 증시는 하락했는데, 장 마감 후 한달 휴전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이게 우리 장 흐름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먼저 장 초반 분위기 살펴볼까요?
Q. 이 제안을 이란이 받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오르던 국제유가도 하락했던데요. 이 소식으로 우리 증시가 안정화될지 그렇다면 5500선 회복했으니 이제 5700 6천선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을지 아님 당분간 코스피가 방향성을 잡아가기보다 그때 그때 전해지는 소식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장세가 계속될지 궁금합니다. 협상 낙관론이 확산되는 모습이긴 하던데요.
Q. 환율 전망만큼 어려운 게 없는데, 유가가 어느 정도 잡힌다고 해도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내려가는 건 당분간 어려울 것이다. 이런 전망이 많더라고요? 그만큼 달러 강세, 또 이와 별개로 원화 가치 하락이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걸지요?
Q. 종목별로 자세히 얘기를 나눠보면요. 먼저 반도체 대형주, 어제 반등했습니다만, SK하이닉스의 반등폭이 더 컸어요? 오늘(25일)장이 열리기 전, 미국증시에 상장 추진을 공식화하기도 했던데요. 이게 주가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걸 마냥 호재로만 볼 수 있을 것이냐, 지분 가치 희석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던데요. 과연 승부수가 될 수 있을지, 그럼 같이 움직이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에도 변화가 있을까요?
Q. 자동차주의 경우, 급락장에 크게 빠졌다가 반등했지만, 아직 하락분을 다 만회하지 못한 상황인데요. 현대차는 한때 연일 급등하면서 68만원선까지 오르기도 했는데 지금은 50만원선 아래서 움직이고 있잖습니까? 고점에 들어갔다가 손실을 보고 계신 분들은 소위 말하는 ‘물타기’를 하면서 버텨야 할지, 아니면 그 자금으로 다른 종목, 예를 들면 반도체와 같은 종목에 투자하는 게 차라리 나은 선택일까요?
Q. 어제는 사실 반도체, 자동차보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그리고 에코프로 형제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이 더 돋보이기도 했는데요. 2차전지주가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렇다면 2차전지 섹터에 관심을 가져도 괜찮은 시점이라 보시는지요?
Q. 이렇게 2차전지주가 치고 나오고 있지만, 코스닥 대장주의 자리는 바이오가 꿰차고 있죠. 어제 비록 하락 마감했지만,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천당제약의 경우, 장중 황제주에 등극하기도 했던데요. 이렇게 바이오 제약이 끌고 2차전지가 밀고 또 반도체 소부장도 지키고 있는 코스닥 시장, 앞으로의 움직임은 어떨지 그리고 또 한 번 전체 지형이 바뀔 수도 있을지요?
Q. 최근 정치권에선 추경 얘기가 나오고 있죠. 보통 추경 얘기가 나오면, 내수 소비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긴 하는데요. 화장품이나 식음료, 백화점주 등 움직임이 어떨지요? 어제 식품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는데,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지요? 삼양식품 주가의 경우 반등해도 고점에 비해 많이 빠진 상태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 보이기도 하던데요.
Q. 미국증시 얘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유가와 금리 상승이 시장을 압박하면서 좀처럼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서학개미들 입장에선 저가 매수 기회로 삼기엔 고환율 때문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그간 본부장님은 올해, 미국증시보단 국내증시가 낫다. 이런 얘길 종종 하셨잖습니까? 미국증시 흐름은 어떻게 보시는지, RIA 계좌가 출시된 지금, 국장으로 들어오는 걸 추천하시는지요?
Q. 그래도 미국 주식 비중을 들고 가겠다. 하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미국증시에서 반등이 나온다면, 어떤 섹터부터 좀 뛰어오를지요? 여기서도 답은 반도체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전쟁 종식 기대감에 코스피가 어제(24일) 5500선까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간밤엔 종전 협상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 미 증시는 하락했는데, 장 마감 후 한달 휴전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이게 우리 장 흐름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먼저 장 초반 분위기 살펴볼까요?
Q. 이 제안을 이란이 받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오르던 국제유가도 하락했던데요. 이 소식으로 우리 증시가 안정화될지 그렇다면 5500선 회복했으니 이제 5700 6천선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을지 아님 당분간 코스피가 방향성을 잡아가기보다 그때 그때 전해지는 소식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장세가 계속될지 궁금합니다. 협상 낙관론이 확산되는 모습이긴 하던데요.
Q. 환율 전망만큼 어려운 게 없는데, 유가가 어느 정도 잡힌다고 해도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내려가는 건 당분간 어려울 것이다. 이런 전망이 많더라고요? 그만큼 달러 강세, 또 이와 별개로 원화 가치 하락이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걸지요?
Q. 종목별로 자세히 얘기를 나눠보면요. 먼저 반도체 대형주, 어제 반등했습니다만, SK하이닉스의 반등폭이 더 컸어요? 오늘(25일)장이 열리기 전, 미국증시에 상장 추진을 공식화하기도 했던데요. 이게 주가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걸 마냥 호재로만 볼 수 있을 것이냐, 지분 가치 희석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던데요. 과연 승부수가 될 수 있을지, 그럼 같이 움직이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에도 변화가 있을까요?
Q. 자동차주의 경우, 급락장에 크게 빠졌다가 반등했지만, 아직 하락분을 다 만회하지 못한 상황인데요. 현대차는 한때 연일 급등하면서 68만원선까지 오르기도 했는데 지금은 50만원선 아래서 움직이고 있잖습니까? 고점에 들어갔다가 손실을 보고 계신 분들은 소위 말하는 ‘물타기’를 하면서 버텨야 할지, 아니면 그 자금으로 다른 종목, 예를 들면 반도체와 같은 종목에 투자하는 게 차라리 나은 선택일까요?
Q. 어제는 사실 반도체, 자동차보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그리고 에코프로 형제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이 더 돋보이기도 했는데요. 2차전지주가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렇다면 2차전지 섹터에 관심을 가져도 괜찮은 시점이라 보시는지요?
Q. 이렇게 2차전지주가 치고 나오고 있지만, 코스닥 대장주의 자리는 바이오가 꿰차고 있죠. 어제 비록 하락 마감했지만,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천당제약의 경우, 장중 황제주에 등극하기도 했던데요. 이렇게 바이오 제약이 끌고 2차전지가 밀고 또 반도체 소부장도 지키고 있는 코스닥 시장, 앞으로의 움직임은 어떨지 그리고 또 한 번 전체 지형이 바뀔 수도 있을지요?
Q. 최근 정치권에선 추경 얘기가 나오고 있죠. 보통 추경 얘기가 나오면, 내수 소비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긴 하는데요. 화장품이나 식음료, 백화점주 등 움직임이 어떨지요? 어제 식품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는데,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지요? 삼양식품 주가의 경우 반등해도 고점에 비해 많이 빠진 상태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 보이기도 하던데요.
Q. 미국증시 얘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유가와 금리 상승이 시장을 압박하면서 좀처럼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서학개미들 입장에선 저가 매수 기회로 삼기엔 고환율 때문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그간 본부장님은 올해, 미국증시보단 국내증시가 낫다. 이런 얘길 종종 하셨잖습니까? 미국증시 흐름은 어떻게 보시는지, RIA 계좌가 출시된 지금, 국장으로 들어오는 걸 추천하시는지요?
Q. 그래도 미국 주식 비중을 들고 가겠다. 하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미국증시에서 반등이 나온다면, 어떤 섹터부터 좀 뛰어오를지요? 여기서도 답은 반도체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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