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리뷰] 셀바스AI, 아마존 등 협업 기반 모빌리티 AI 확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3.25 06:47
수정2026.03.25 07:52
■ 모닝벨 '애프터마켓 리뷰' - 도지은
애프터마켓 정리해 드립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요즘, 어제(24일)저녁 특징적으로 움직인 종목들 정리해 봅니다.
먼저 셀바스AI입니다.
글로벌 음성인식 기업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 기술'을 고도화하면서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셀바스AI의 음성인식 미들웨어는, 서로 다른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이 차량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연결·제어하는 기술인데요.
셀바스AI는 그간 아마존 알렉사, 바이두의 세렌스, 사운드 하운드 등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 기업들과 협업해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를 구축해 왔습니다.
글로벌 기업과의 사업 확대 소식에 상승폭을 키우면서 저녁에는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다음 특징주는, 어제 기세 좋았던 2차전지 관련주 중에 꼽아봤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 수요 확대와 글로벌 탈중국 공급망 재편 기대가 맞물리면서 2차전지 관련주 강세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엘앤에프가, 삼성SDI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용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조 6,067억 원 규모 리튬인산철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는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2%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런 호재와, 1분기 호실적 전망까지 나오면서, 어제 애프터마켓에서도 12%대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코스피는 5550선에 거래를 마쳤는데요.
이란에 대한 공격을 유예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도 중동 전쟁이 언제든 다시 격화할 수 있다는 경계심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죠.
그런 와중에도 개인들은 적극적으로 사들였습니다.
시총 상위주들 보시면, 대체로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2.36% 오르면서 19만 700원에, SK하이닉스는 5.68% 상승하며 98만 6천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현대차도 2.47% 상승, 앞서 짚었던 것처럼 특히 2차전지주들 강했는데 9% 넘게 급등하면서 38만 9500원에 마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SK스퀘어까지 7%대 올랐습니다.
코스닥으로 넘어가 보시죠.
시가총액 1위 삼천당제약은 장중 한때 102만 5천 원까지 올라 '황제주'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후 상승폭 반납하면서 메인 마켓에서는 약보합으로 마감한 반면, 애프터마켓에서는 13% 넘는 급등세 보였습니다.
에코프로는 7%, 에코프로비엠도 8% 가까이 올랐고, 마지막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까지 1.35% 오르면서 주당 60만 원 선에 장을 마쳤습니다.
공포를 딛고 반등한 국내증시, 과연 오늘(25일)장 출발 흐름은 어떨지 잠시 후 프리마켓에서 확인해 보시죠.
애프터마켓 리뷰였습니다.
애프터마켓 정리해 드립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요즘, 어제(24일)저녁 특징적으로 움직인 종목들 정리해 봅니다.
먼저 셀바스AI입니다.
글로벌 음성인식 기업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 기술'을 고도화하면서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셀바스AI의 음성인식 미들웨어는, 서로 다른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이 차량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연결·제어하는 기술인데요.
셀바스AI는 그간 아마존 알렉사, 바이두의 세렌스, 사운드 하운드 등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 기업들과 협업해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를 구축해 왔습니다.
글로벌 기업과의 사업 확대 소식에 상승폭을 키우면서 저녁에는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다음 특징주는, 어제 기세 좋았던 2차전지 관련주 중에 꼽아봤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 수요 확대와 글로벌 탈중국 공급망 재편 기대가 맞물리면서 2차전지 관련주 강세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엘앤에프가, 삼성SDI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용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조 6,067억 원 규모 리튬인산철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는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2%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런 호재와, 1분기 호실적 전망까지 나오면서, 어제 애프터마켓에서도 12%대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코스피는 5550선에 거래를 마쳤는데요.
이란에 대한 공격을 유예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도 중동 전쟁이 언제든 다시 격화할 수 있다는 경계심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죠.
그런 와중에도 개인들은 적극적으로 사들였습니다.
시총 상위주들 보시면, 대체로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2.36% 오르면서 19만 700원에, SK하이닉스는 5.68% 상승하며 98만 6천 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현대차도 2.47% 상승, 앞서 짚었던 것처럼 특히 2차전지주들 강했는데 9% 넘게 급등하면서 38만 9500원에 마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SK스퀘어까지 7%대 올랐습니다.
코스닥으로 넘어가 보시죠.
시가총액 1위 삼천당제약은 장중 한때 102만 5천 원까지 올라 '황제주'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후 상승폭 반납하면서 메인 마켓에서는 약보합으로 마감한 반면, 애프터마켓에서는 13% 넘는 급등세 보였습니다.
에코프로는 7%, 에코프로비엠도 8% 가까이 올랐고, 마지막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까지 1.35% 오르면서 주당 60만 원 선에 장을 마쳤습니다.
공포를 딛고 반등한 국내증시, 과연 오늘(25일)장 출발 흐름은 어떨지 잠시 후 프리마켓에서 확인해 보시죠.
애프터마켓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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