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트럼프 지지율 36%…이란전 여파에 재집권 뒤 최저치"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5 05:46
수정2026.03.25 05:47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재집권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함께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36%만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는 지난주 조사에서 나온 40%보다 4%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 등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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