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다이먼 "이란전, 장기적으로 중동 평화에 기여"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5 05:41
수정2026.03.25 05:46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이란 전쟁이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과 위험을 키우지만 결국은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평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이먼 CEO는 "현재는 2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르고 이제는 모두가 평화를 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중동으로 유입되던 외국인 직접투자는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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