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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트럼프 입'에 환율 출렁…당국 개입시 환율 잡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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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24 14:06
수정2026.03.24 18:47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

중동 전세가 급변하면서 달러 원 환율도 널뛰깁니다. 하루전만 해도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공격 예고로  달러 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인 1520원선에 다가섰는데... 전격적인 공습 유예 소식이 전해지면서 야간거래에서 1480원대까지 급락했죠. 하지만 협상에 대한 의구심으로 환율은 다시 1500원선을 터치했습니다. 앞으로 환율 전망,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어제 환율이 주간거래에서 1517원에 마감을 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인데, 현재 환율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게 뭔가요?

Q. 오늘은 환율이 진정이 됐지만 일각에서는 "지금 달러 가격이 제일 싸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전면전으로 확대될 경우 환율 1600원까지 열어둬야 한다는 전망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전쟁 장기화 기간별에 따른 환율 시나리오를 전망해본다면요?

Q. 외화보유액이 약 4100억 달러 정도로 대응 여력은 충분할 텐데요. 외환당국이 개입한다고 하면 환율 수준을 낮출 수 있을까요?



Q. 미 연준이 3월에는 금리를 동결했지만, 일각에선 금리인상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결국 국내 시장금리도 상방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Q. '실용적 매파'로 알려진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국장이 차기 한국은행 수장으로 지명된 이후에.. 5월 금리인상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벌써 나오는데요. 한미 금리차가 1.25%포인트인 상황에서 금리를 올릴 수 있을까요?

Q. 20여개 국내 증권사가 23일 예정대로 국내시장복귀계좌(RIA)를 출시합니다. 해외 주식 매도 자금의 원화 전환을 유도하는 구조인 만큼 환율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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