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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독거노인 반려로봇 지원사업에 2억원 기부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3.24 11:02
수정2026.03.24 11:05

[새마을금고, 독거노인 반려로봇 지원사업에 2억원 기부 (새마을금고 제공=연합뉴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독거노인 인공지능(AI) 반려로봇 지원사업에 쓰일 기부금 2억원을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전달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인구감소 지역의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의 생활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24년부터 이 사업을 해왔습니다. 

올해가 3년째로 그간 총 6억5천만원을 투입해 약 630대 반려로봇을 보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반려로봇은 양방향 대화, 동작 감지 기능 등을 갖췄습니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119와 즉시 연결되는 긴급 대응체계가 있다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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