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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최대 60% 할인…롯데마트, 최대 쇼핑행사 '메가통큰' 개최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4 06:16
수정2026.03.24 06:16

롯데마트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메가통큰 행사를 진행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창립 행사 때보다 신선·가공식품의 물량을 2배 확보하고 롯데슈퍼와 맥스, 제타 등 전 채널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롯데마트는 한우 전 품목(100g·냉장)을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50% 할인되고 같은 날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큰 치킨(1팩)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50% 할인한 7천495원에, 26일부터 29일에는 행복생생란(30입) 두판 구입시 판당 5천99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습니다.

수출 전용 상품인 농심 순라면을 국내 대형마트 중 단독으로 선보이며 인기 스낵과 파이류를 골라 담아 9천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됩니다.

다음달 2일부터 시작되는 2주차 행사에서는 캐나다산 삼겹살·목심을 50% 할인 판매하고 광어회와 전복 등 수산물 할인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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