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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런 연준 이사, 전쟁에도 "판단은 시기상조"…올해 4번 인하 견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4 06:00
수정2026.03.24 06:01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는 이란 전쟁과 같은 단기적인 요인으로 통화정책을 설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런 이사는 "12개월 이후를 내다볼 때 명확한 판단을 내리기에는 여전히 시기상조"라며 "전통적인 중앙은행 시각은 유가 충격이 근원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책 전망은 여전히 금리 인하 방향"이라며 올해 4차례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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