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전략]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최후통첩'…기한 하루 앞
SBS Biz
입력2026.03.23 15:31
수정2026.03.23 16:44
■ 머니쇼+ '뉴욕증시 전략' - 안자은
지난 금요일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굵직한 경제 이슈들이 없는 만큼, 시장은 이란전 쟁이라는 이슈에 크게 흔들리는 모습인데요.
특히 기술주의 낙폭이 두드러지며 나스닥은 2% 넘게 빠졌습니다.
그럼 주요 이슈들 살펴볼까요?
중동에서는 전면전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48시간 최후통첩'까지 나오면서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고요.
여기에 오픈 AI는 인력을 두 배로 늘리며 총력전에 나섰고, 아마존은 스마트폰 시장 재진입이라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시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48시간 최후통첩을 내렸습니다.
현지시간 22일 저녁 8시 sns를 통해, If Iran doesn't fully open the strait of hormuz within 48 hours,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안에 즉각 개방하지 않을 경우, the usa wil hit and obliterate their facilities.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등 핵심 인프라를 공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기한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입니다.
또 여기에 더해 여기에 더해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은 "더 강한 보복으로 대응하겠다"며 맞섰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어떤 공격에도 더 심각한 결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다만,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 편을 들지 않는다면, 개방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강경 대응과 동시에, 이란과의 회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은 회담에 대비한 작업을 시작했으며, 6대 요구 사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미사일 프로그램 중단과 우라늄 농축 금지, 핵시설 해체 등을 포함됐습니다.
이어서 산업계 소식도 살펴보시죠.
오픈 AI가 경쟁사 앤트로픽을 견제하기 위해 인력을 두 배 가까이 늘리는 '인해전술'에 나섭니다.
현재 인력을 연말까지 8천 명으로 확대하고, 제품과 연구, 영업 전 분야에 걸쳐 공격적인 채용을 진행할 계획인데요.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같은 움직임은 기업 고객 확보에서 앞서가고 있는 앤트로픽을 의식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신규 기업 고객의 선택 비율이 앤트로픽이 오픈 AI보다 3배 높다는 조사결과도 나오며, 올트먼 CEO는 내부적으로 '코드레드'까지 선언한 상황입니다.
아마존이 약 12년 만에 스마트폰 시장에 다시 도전합니다.
코드명 '트랜스포머'로 개발 중인 이번 스마트폰은 AI 음성비서를 중심으로, 쇼핑과 영상, 음악까지 자사 서비스를 통합한 플랫폼형 기기가 될 전망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제이 알라드가 개발을 주도하는데요. 다만 아마존은 과거 '파이어폰' 실패로 큰 손실을 경험한 만큼, 이번 재도전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번 주 주요 일정도 살펴보시죠 오늘은 미국의 1월 건설지출이 발표되고요.
내일은 ADP 고용지표와 함께 제조업·서비스업 PMI, 그리고 국채 입찰 일정이 예정돼 있습니다.
수요일로 넘어가시죠.
수요일에는 수입물가지수와 원유 재고, 목요일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울에서 AI투어를 진행합니다.
금요일에는 미시간대에서 발표하는 3월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 인플레이션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뉴욕증시전략이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습니다.
굵직한 경제 이슈들이 없는 만큼, 시장은 이란전 쟁이라는 이슈에 크게 흔들리는 모습인데요.
특히 기술주의 낙폭이 두드러지며 나스닥은 2% 넘게 빠졌습니다.
그럼 주요 이슈들 살펴볼까요?
중동에서는 전면전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48시간 최후통첩'까지 나오면서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고요.
여기에 오픈 AI는 인력을 두 배로 늘리며 총력전에 나섰고, 아마존은 스마트폰 시장 재진입이라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시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48시간 최후통첩을 내렸습니다.
현지시간 22일 저녁 8시 sns를 통해, If Iran doesn't fully open the strait of hormuz within 48 hours,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안에 즉각 개방하지 않을 경우, the usa wil hit and obliterate their facilities.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등 핵심 인프라를 공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기한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입니다.
또 여기에 더해 여기에 더해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은 "더 강한 보복으로 대응하겠다"며 맞섰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어떤 공격에도 더 심각한 결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다만,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 편을 들지 않는다면, 개방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강경 대응과 동시에, 이란과의 회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은 회담에 대비한 작업을 시작했으며, 6대 요구 사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미사일 프로그램 중단과 우라늄 농축 금지, 핵시설 해체 등을 포함됐습니다.
이어서 산업계 소식도 살펴보시죠.
오픈 AI가 경쟁사 앤트로픽을 견제하기 위해 인력을 두 배 가까이 늘리는 '인해전술'에 나섭니다.
현재 인력을 연말까지 8천 명으로 확대하고, 제품과 연구, 영업 전 분야에 걸쳐 공격적인 채용을 진행할 계획인데요.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같은 움직임은 기업 고객 확보에서 앞서가고 있는 앤트로픽을 의식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신규 기업 고객의 선택 비율이 앤트로픽이 오픈 AI보다 3배 높다는 조사결과도 나오며, 올트먼 CEO는 내부적으로 '코드레드'까지 선언한 상황입니다.
아마존이 약 12년 만에 스마트폰 시장에 다시 도전합니다.
코드명 '트랜스포머'로 개발 중인 이번 스마트폰은 AI 음성비서를 중심으로, 쇼핑과 영상, 음악까지 자사 서비스를 통합한 플랫폼형 기기가 될 전망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제이 알라드가 개발을 주도하는데요. 다만 아마존은 과거 '파이어폰' 실패로 큰 손실을 경험한 만큼, 이번 재도전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번 주 주요 일정도 살펴보시죠 오늘은 미국의 1월 건설지출이 발표되고요.
내일은 ADP 고용지표와 함께 제조업·서비스업 PMI, 그리고 국채 입찰 일정이 예정돼 있습니다.
수요일로 넘어가시죠.
수요일에는 수입물가지수와 원유 재고, 목요일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울에서 AI투어를 진행합니다.
금요일에는 미시간대에서 발표하는 3월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 인플레이션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뉴욕증시전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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