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증시전망] 개인 5.2조 매수에 간신히 코스피 5400선 사수…외국인 복귀 시그널은?
SBS Biz
입력2026.03.23 13:54
수정2026.03.23 18:38
■ 경제현장 오늘 '주간증시전망' -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이사
중동 전쟁의 충격이 시장을 짓누르면서 코스피가 6% 가까이 급락 중입니다. 유가 급등에 달러 원 환율은 장중 한때 1510원을 넘어섰고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까지 맞물리면서 외국인들의 매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코스피 5천, 버틸 수 있을까요?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최근 촉발된 중동 사태의 여파로 증시, 환율, 국채 등등 우리 경제 역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인데요. 르네상스자산운용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계십니까?
Q. 중동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아시아 증시 자체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 고점 대비 낙폭이 과거 위기 때와는 달리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은 전쟁 중에도 탄탄한 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폭락장에서 저가 매수 들어갔던 신규 매수 개미들도 손실권으로 들어섰는데, 앞으로 우리 반도체주의 상승 여력은 여전하다고 보십니까?
Q. 외국인 투자자는 여전히 돌아오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에 반해 국내 개인 순매수세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유가나 환율 과도 관련이 있을까요?
Q. 증권사들은 코스피 목표치를 7000 이상으로 보기도 하는데, 현재 상황으로 봐서 연내 7000 돌파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정부가 우리 증시 활성화 방안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습니다. 중복 상장 막고 저PBR주 명단 공개하고 코스닥 승강 제도 도입합니다. 효과는 어떻게 보세요?
Q. 중동전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장기화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고 그에 따른 우리 경제에의 영향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중동 전쟁의 충격이 시장을 짓누르면서 코스피가 6% 가까이 급락 중입니다. 유가 급등에 달러 원 환율은 장중 한때 1510원을 넘어섰고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까지 맞물리면서 외국인들의 매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코스피 5천, 버틸 수 있을까요?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최근 촉발된 중동 사태의 여파로 증시, 환율, 국채 등등 우리 경제 역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인데요. 르네상스자산운용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계십니까?
Q. 중동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아시아 증시 자체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 고점 대비 낙폭이 과거 위기 때와는 달리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은 전쟁 중에도 탄탄한 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폭락장에서 저가 매수 들어갔던 신규 매수 개미들도 손실권으로 들어섰는데, 앞으로 우리 반도체주의 상승 여력은 여전하다고 보십니까?
Q. 외국인 투자자는 여전히 돌아오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에 반해 국내 개인 순매수세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유가나 환율 과도 관련이 있을까요?
Q. 증권사들은 코스피 목표치를 7000 이상으로 보기도 하는데, 현재 상황으로 봐서 연내 7000 돌파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정부가 우리 증시 활성화 방안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습니다. 중복 상장 막고 저PBR주 명단 공개하고 코스닥 승강 제도 도입합니다. 효과는 어떻게 보세요?
Q. 중동전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장기화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고 그에 따른 우리 경제에의 영향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4인 가족이면 40만원"…주민등록만 있으면 돈 준다는 '여기'
- 2.이란 "적대국 제외한 모든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 3.[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4.결혼식 당일 BTS 공연인데, 어쩌나…신혼부부·하객 '울화통'
- 5.수백억 연봉 대기업 회장님, 월 건강보험료 달랑?
- 6.금, 전쟁 나면 오른다더니 '날벼락'…"아! 그때 팔 걸"
- 7.月 277만원이 통장에 꽂힌다…옆집보다 내가 더 받는다고?
- 8.새벽배송 약속지킨 쿠팡 대표…무료배송 인상은 '시끌'
- 9.5천원 이어폰·9980원 청소기…근데, 다이소 아니네?
- 10.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