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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주총서 연임 확정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3.23 11:06
수정2026.03.23 11:08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오늘(23일) 우리금융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최종 선임됐습니다.



2023년 3월 취임한 임 회장은 지난해 12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회장 후보로 선정됐고 이날 주총을 통과해 연임을 확정 지었습니다.

새 임기는 2029년 3월까지입니다.

임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우리투자증권 출범과 동양생명·ABL생명 인수로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갖췄습니다.

연임을 앞두고서는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한 경영 실적 개선과 생산적·포용금융 확대를 강조해왔습니다.



이날 주총에서는 윤인섭·류정혜·정용건 사외이사 선임 안건도 의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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