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엔 치맥이지"…신한은행, KBO 개막 기념 '땡겨요' 할인한다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3.23 10:27
수정2026.03.23 11:03
[자료=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오는 31일까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땡겨요에서 매일 1억원 규모의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배달 수요가 증가하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바른 배달앱’ 땡겨요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기간 동안 땡겨요 이용 고객은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과 1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3000원 쿠폰 1만장과 1000원 쿠폰 7만장 등 총 8만장의 쿠폰이 제공되며, 하루 기준 1억원 규모의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갑니다.
특히 고객은 두 종류 쿠폰을 모두 받을 수 있어 하루 최대 두번의 주문에 각각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쿠폰과 가맹점 자체 쿠폰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일상적인 배달 이용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를 통해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가맹점에는 지속 가능한 매출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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