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총장, 이란전쟁에 "회원국 결집할 것"…북핵 거론하며 美지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3 05:33
수정2026.03.23 05:48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를 위해 나토 회원국들이 결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뤼터 사무총장은 "내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항상 함께 모인다는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을 두고 "전 세계를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옹호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없다면 나토는 종이호랑이"라며 "그들은 핵무장한 이란을 저지하기 위한 싸움에 동참하길 원치 않았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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