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시오스 "美, 이란 회담 초기 논의 착수…이란에 6대 요구 마련"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3 05:22
수정2026.03.23 05:46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회담에 대비한 초기 논의를 시작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이 회담 전환에 대비한 준비 작업을 시작했으며 6대 요구 사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여기엔 이란이 5년간 미사일 프로그램을 추진하지 않고 우라늄 농축을 하지 않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해 폭격한
핵시설을 완전 해체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담 준비 작업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참여하고 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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