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지난해 보수로 63억원 수령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3.20 17:31
수정2026.03.20 17:35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한국투자증권 제공=연합뉴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63억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남구 회장은 지난해 한국투자금융지주로부터 14억2800만원을,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48억9600만원을 각각 수령했습니다. 총 63억2400만원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입니다.
한편,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지난해 29억37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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