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캡슐커피도 카누로…동서식품, '바리스타' 라인업 넓힌다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0 15:38
수정2026.03.20 17:45
동서식품이 '카누 바리스타'의 라인업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캡슐 커피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오늘(20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선보인 라떼 전용 캡슐인 카누 소프트 하모니와 카누 포르테 앙상블이 출시 초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우유와 함께 즐길 때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이 풍부해지는 것이 특징으로 카누 소프트 하모니는 라이트 로스팅한 에티오피아 내추럴 원두와 우유가 만나 자스민 향이 납니다. 카누 포르테 앙상블은 콜롬비아·브라질 원두의 묵직한 바디감 위에 에티오피아 내추럴 원두가 더해져 다크 초콜릿, 브라운 슈가, 카라멜의 풍미가 납니다.
동서식품은 카누 바리스타의 네 번째 싱글 오리진 제품인 카누 싱글 오리진 브라질 세하도도 출시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아몬드의 고소함과 초콜릿의 부드러움, 은은한 꿀향의 달콤한 풍미가 느껴집니다.
또 겨울 한정판으로 나온 돌체구스토 호환 캡슐 카누 윈터 스노우의 경우 달콤한 밀크 초콜릿과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카누 바리스타는 16종의 전용캡슐이 판매되며 라이트 로스트, 미디엄 로스트, 다크 로스트, 디카페인, 싱글 오리진 등 로스팅 강도에 따라 취향에 맞는 커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와 디자인을 갖춘 카누 바리스타 어반, 심플한 디자인의 카누 바리스타 브리즈, 미니멀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한 카누 바리스타 페블 등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동서식품은 다채로운 카누 캡슐 라인업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나만의 맞춤형 캡슐을 찾을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 운영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는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테일러숍 콘셉트를 적용한 플래그십 스토어 카누 캡슐 테일러 인 북촌을, 같은해 10월에는 스타필드 하남에서 카누 호환캡슐로 새로운 커피 취향을 발견해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스위치 투 카누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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