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美 "일본 더 나서달라"…日 "이란 핵보유 용납 못 해"
SBS Biz
입력2026.03.20 14:42
수정2026.03.20 17:18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변정규 다이와증권코리아 FICC본부장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하락 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미·일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다카이치 총리가 함정 파견 요청에 법률상 제약을 언급한 가운데시장을 좌우할 주요 정책 이벤트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Q. 간밤 백악관에서 미·일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시장은 일본이 미- 이란 전쟁의 군함 파견 여부에 주목하는 듯하는데요. 본부장님은 어떤 부분에 주목하셨는지요?
- 美 "일본 더 나서달라"…日 "이란 핵보유 용납 못 해"
- 다카이치, 트럼프에 "이란 정세 조기 안정 중요"
- 다카이치, 트럼프에 "미국·일본 소통 지속해야"
- 다카이치, 호르무즈 함정 파견 여부 명확히 언급 안 해
- 다카이치 "미국과 미사일 공동 개발 등 안보협력 추진"
- 다카이치 "대미투자 2차 프로젝트는 원자로 등"
- 일본 평화헌법, 국제 분쟁 해결 수단으로 무력행사 포기
- 일본 자위대, 전투 발생 지역에서 활동한 전례 없어
- 일본 정부, 연구 목적으로 함정 보내는 방안 부상
- 일본 아베 집권 당시, 미국 요청에 '연구' 목적의 함정 보내
Q. 트럼프는 "일본이 더 나서야 한다. 일본 석유 90% 이상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얻는다", "일본에 주일미군이 4만 5천 명이 있다." 압박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 어떻게 보셨는지?
- 트럼프 "일본 석유 90% 이상 호르무즈에서 얻어"
- 트럼프 "일본에 주일미군 4만 5천 명" 거듭 강조
Q. 일본 취재진이 이란 공습을 왜 동맹국(일본 포함)에게 알리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트럼프는 '진주만 공습'을 언급하며 맞받아쳤습니다. 그 속내는 무엇이라고 보는지?
- 트럼프 "일본은 왜 진주만 공습을 알리지 않았나"
- 日기자 "이란 공습 왜 안 알렸나?"…트럼프, 진주만 언급
- 트럼프의 진주만 언급에, 다카이치 눈 휘둥그레져
Q. 트럼프가 아베 정권 때부터 정상회담에서 진주만을 언급하는 이유는요?
- 트럼프, 일본 아베 정권 당시 "진주만 공습 잊지 않아"
Q. 이러한 압박 속에서도 다카이치는 회담이 끝난 후 "일본 법률 범위 안에서 할 수 없는 것들을 설명했다" 고 말했습니다. 파병 거부로 들리는데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다카이치 "일본 법률상 가능·불가능한 것 설명해"
- 다카이치, 답변 우회해 호르무즈 함정 파견 거부했나
Q. 추후 트럼프가 한국에 군함 파견 압박을 가할 가능성은요?
- 트럼프, 일본 다음으로 한국에 군함 파견 압박할까?
Q. 이번 FOMC 총평과 함께 그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 美연준, 두 차례 연속 금리 유지…중동 불확실성
- FOMC, 정례 회의서 찬성 11표·반대 1표로 금리 유지
- 美연준, 올해 1월부터 연속 금리 유지…중동 상황 원인
- 美연준 "미·이란 전쟁이 주는 영향이 불확실해"
- 점도표 최하단 전망치, 스티븐 마이런 이사 가능성
- FOMC 성명 변경 "실업률 안정"에서 "변동 없다"로
Q. 이번 점도표에서 가장 주목하시는 게 있는지?
- 美연준 "금리 중간값 3.4%, 올해 금리인하 가능성"
- 美연준 "인플레이션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 점도표, 연준 이사 7명 포함한 연은 총재 12명 제출
- 파월 연준 의장, 이번 연도 5월에 임기를 마치는 상황
Q. 현재 미국 실질금리가 70bp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한 긴축을 해야 하는 상황인지?
- 美 실질 금리, 연준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 제외한 금리
- 미국 실질 금리 상승, 경제와 달러에 부담될 수도
- 미국 실질 금리, 마이너스 폭까지 가지는 않아
- 미국 실질 금리, 현재 약 70bp…연준 금리 결정에 영향
Q. 파월은 "노동시장 위험에 금리인하가 필요, 인플레 위험에 금리유지 또는 인상이 필요한 시점" 이라고 밝혔죠. 하지만, 연준은 금리 유지를 택했죠. 그러면 이제 미국은 고용보다는 물가를 택한 건지?
- 파월 "고용 우려에 금리인하·인플레 위험에 금리인상"
- 연준이 금리유지 결정한 이유, 인플레 우려 컸나
- 연준 관심사, 이제 고용에서 물가로 넘어간 것인가?
Q. 연준의 선택은 왜 '금리유지' 이어야 했는지?
- 연방준비제도(Fed) 금리를 높게 전망하는 이유는
- 연준, 고유가 상태에 금리 인상하면 경기 위축 우려
- 연준, 고유가 상태에 금리 인하 시 물가 통제 불가
- 연준, 고심 끝에 금리 유지 결정 내렸다고 시장 판단
- 연준 금리 유지, 고금리 유지되면 기업 비용 상승
- 연준 금리 유지, 결국 뉴욕증시에는 악재가 될 수밖에
Q. 이번에 연준이 금리결정을 한 데에는 오늘(20일) 발표된 PPI가 시장 예상치를 두 배 넘게 웃돈 것도 영향을 미쳤는지?
- 미 2월 PPI 전월비 0.7% 상승…1년 만에 최고치
- 美2월 PPI 전월비 0.7% 상승…예상치 두 배 넘어
Q. 왜 연준은 개인소비지출(PCE) 지수가 2.7% 상승될 것으로 전망했는지?
- 연준, 올해 美PCE 물가 2.7% 상승 전망…이유는
- 연준, 올해 美PCE 물가 상승 전망…단기 인플레 우려
Q. 작년 12월 대비 0.3% p밖에 상승이 안 될 것이라 전망했는데, 사실 유가 상승률을 보면 이보다 더 상승할 가능성 있는 것 아닌지?
- 연준 올해 美PCE 물가 전망, 지난해 12월과 비슷
- 연준 올해 PCE 전망 2.7%, 지난해 동월 2.1%
Q. 파월의장이 "현 시장은 1970년 스태그플레이션과 다르다"고 발언했죠. 어느 부분에서 다른 건지 설명 부탁드려요.
- 파월 연준 의장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아냐"
- 파월 연준 의장 "1970년 스태그때와 달라"
- 현 시장의 스태그 우려, 1970년대와 어떻게 다른가?
Q. 1970년대 실업률이 낮고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상황에서 스태그가 온 것이라면 2026년에는 유가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와 AI로 인한 실업률 확대와 같은 다른 방식의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은요?
- 현 시장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올 가능성 없을까
- 1970년대와 다른 방식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올 가능성?
Q. 물가 상승, 즉 인플레이션 압력을 주는 두 가지는 '관세'와 '고유가'입니다. 고유가 짚어보겠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93달러, 브렌트유는 102달러선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인플레 우려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시는지? 상단, 하단 어디까지 보시는지?
- 사우디 측 "전쟁 이어지면 4월부터 유가 180달러↑"
- WSJ "사우디, 전쟁 이어지면 4월부터 150달러 넘어가"
- 우드 매켄지 "올해 유가 배럴당 200달러 가능해"
- 사우디 아람코 "4월 2일까지 원유 공식 판매가 책정"
- 현재 사우디산 경질 원유, 배럴당 125달러선 거래
- 석유 재고 없을 경우, 다음 주 원유 138달러선 가능
- 브렌트유 선물 거래, 4월에 130달러 이상에 베팅
- 사우디 대외정책과 분석가 "유가상승 안 반겨"
- 사우디 대외정책과 분석가 "시장 불안 조성 때문"
-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배럴당 93달러선 거래
- 브렌트유, 종전 가능성 언급에 배럴당 102달러선 거래
Q. 이스라엘이 이란이 핵 능력을 상실했다면서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반면 또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 F- 35를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데요. 미국의 가장 큰 리스크인 이 전쟁이 종전될까요? 본부장님은 지상전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해"
- 네타냐후 "이란 전쟁 능력 상실로 조기 종전 가능"
- 미국·이스라엘, 라리자니 등 지휘부 추가 제거
-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 시설 두 곳 폭격해
- 이스라엘,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폭격해
- 이스라엘, 이란 아살루예 천연가스 정제시설 공격
- 사우스파르스, 이란 내 천연가스 70% 이상 생산해
- 이란 아살루예, 사우스파르스에서 추출한 가스 정제
- 이스라엘, 카스피해 일대 이란 해군 함정 첫 공습
- 중동 분쟁 이란 북쪽으로 확대, 공격 수위 높아져
- 이스라엘 가스전 첫 타격에 이란 보복…에너지 전쟁 격화
- 이란, 이스라엘 공격받고 즉각 카타르 가스시설 공격
- 이란 라스라판, 카타르 수도 인근 에너지 인프라 집중
- 카타르에너지 "라스라판 가스 시설에 광범위한 피해"
Q. 파월 의장의 임기는 5월 15일인 가운데 다음번 4월 회의까지 금리인하 가능성은 없을까요?
- 파월 연준 의장 임기 5월, 그전까지 금리인하 가능성은
Q.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인 워시가 언제 취임할까요? 파월 의장의 수사가 마무리돼야 취임이 될지? 취임이 미뤄질 가능성은요?
- 케빈 워시, 파월 임기 끝난 후 바로 인준될 가능성은?
Q. 스티븐 마이런이 의장 임시직을 맡게 될 가능성은요? 그렇다면 마이런은 바로 금리인하를 단행할지?
-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준 의장 대행 가능성은?
Q. 만약 워시가 하반기부터 취임한다면, 어찌 됐든 금리인하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지는 건지?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인준 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Q. 통화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국채 2년물 수익률이 FOMC 이후 3.8%까지 급등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 미국채 2년물, 통화정책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어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한때 3.8%까지 상승해
Q. 현재 많은 분들이 칩플레이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미국 M7 지수 정체의 원인으로 꼽힌 '칩플레이션'
- 칩플레이션, 반도체 칩과 인플레이션의 합성어
- 칩플레이션, 메모리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 일으킬 수도
- 칩플레이션 해결 방안, 생산성 확대와 금리인하
Q. 일본 BOJ 또한 금리를 유지했습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보셨는지요?
- 일본 BOJ 2회 연속 금리유지, 인상 기조는 그대로
- BOJ, 실질금리는 낮은 상황…2회 연속 금리유지
- 100억 달러 환매 요청…월가 사모대출 펀드런?
- 2008년 금융위기 연상…美사모펀드 앞다퉈 환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하락 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미·일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다카이치 총리가 함정 파견 요청에 법률상 제약을 언급한 가운데시장을 좌우할 주요 정책 이벤트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Q. 간밤 백악관에서 미·일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시장은 일본이 미- 이란 전쟁의 군함 파견 여부에 주목하는 듯하는데요. 본부장님은 어떤 부분에 주목하셨는지요?
- 美 "일본 더 나서달라"…日 "이란 핵보유 용납 못 해"
- 다카이치, 트럼프에 "이란 정세 조기 안정 중요"
- 다카이치, 트럼프에 "미국·일본 소통 지속해야"
- 다카이치, 호르무즈 함정 파견 여부 명확히 언급 안 해
- 다카이치 "미국과 미사일 공동 개발 등 안보협력 추진"
- 다카이치 "대미투자 2차 프로젝트는 원자로 등"
- 일본 평화헌법, 국제 분쟁 해결 수단으로 무력행사 포기
- 일본 자위대, 전투 발생 지역에서 활동한 전례 없어
- 일본 정부, 연구 목적으로 함정 보내는 방안 부상
- 일본 아베 집권 당시, 미국 요청에 '연구' 목적의 함정 보내
Q. 트럼프는 "일본이 더 나서야 한다. 일본 석유 90% 이상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얻는다", "일본에 주일미군이 4만 5천 명이 있다." 압박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 어떻게 보셨는지?
- 트럼프 "일본 석유 90% 이상 호르무즈에서 얻어"
- 트럼프 "일본에 주일미군 4만 5천 명" 거듭 강조
Q. 일본 취재진이 이란 공습을 왜 동맹국(일본 포함)에게 알리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트럼프는 '진주만 공습'을 언급하며 맞받아쳤습니다. 그 속내는 무엇이라고 보는지?
- 트럼프 "일본은 왜 진주만 공습을 알리지 않았나"
- 日기자 "이란 공습 왜 안 알렸나?"…트럼프, 진주만 언급
- 트럼프의 진주만 언급에, 다카이치 눈 휘둥그레져
Q. 트럼프가 아베 정권 때부터 정상회담에서 진주만을 언급하는 이유는요?
- 트럼프, 일본 아베 정권 당시 "진주만 공습 잊지 않아"
Q. 이러한 압박 속에서도 다카이치는 회담이 끝난 후 "일본 법률 범위 안에서 할 수 없는 것들을 설명했다" 고 말했습니다. 파병 거부로 들리는데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다카이치 "일본 법률상 가능·불가능한 것 설명해"
- 다카이치, 답변 우회해 호르무즈 함정 파견 거부했나
Q. 추후 트럼프가 한국에 군함 파견 압박을 가할 가능성은요?
- 트럼프, 일본 다음으로 한국에 군함 파견 압박할까?
Q. 이번 FOMC 총평과 함께 그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 美연준, 두 차례 연속 금리 유지…중동 불확실성
- FOMC, 정례 회의서 찬성 11표·반대 1표로 금리 유지
- 美연준, 올해 1월부터 연속 금리 유지…중동 상황 원인
- 美연준 "미·이란 전쟁이 주는 영향이 불확실해"
- 점도표 최하단 전망치, 스티븐 마이런 이사 가능성
- FOMC 성명 변경 "실업률 안정"에서 "변동 없다"로
Q. 이번 점도표에서 가장 주목하시는 게 있는지?
- 美연준 "금리 중간값 3.4%, 올해 금리인하 가능성"
- 美연준 "인플레이션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 점도표, 연준 이사 7명 포함한 연은 총재 12명 제출
- 파월 연준 의장, 이번 연도 5월에 임기를 마치는 상황
Q. 현재 미국 실질금리가 70bp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한 긴축을 해야 하는 상황인지?
- 美 실질 금리, 연준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 제외한 금리
- 미국 실질 금리 상승, 경제와 달러에 부담될 수도
- 미국 실질 금리, 마이너스 폭까지 가지는 않아
- 미국 실질 금리, 현재 약 70bp…연준 금리 결정에 영향
Q. 파월은 "노동시장 위험에 금리인하가 필요, 인플레 위험에 금리유지 또는 인상이 필요한 시점" 이라고 밝혔죠. 하지만, 연준은 금리 유지를 택했죠. 그러면 이제 미국은 고용보다는 물가를 택한 건지?
- 파월 "고용 우려에 금리인하·인플레 위험에 금리인상"
- 연준이 금리유지 결정한 이유, 인플레 우려 컸나
- 연준 관심사, 이제 고용에서 물가로 넘어간 것인가?
Q. 연준의 선택은 왜 '금리유지' 이어야 했는지?
- 연방준비제도(Fed) 금리를 높게 전망하는 이유는
- 연준, 고유가 상태에 금리 인상하면 경기 위축 우려
- 연준, 고유가 상태에 금리 인하 시 물가 통제 불가
- 연준, 고심 끝에 금리 유지 결정 내렸다고 시장 판단
- 연준 금리 유지, 고금리 유지되면 기업 비용 상승
- 연준 금리 유지, 결국 뉴욕증시에는 악재가 될 수밖에
Q. 이번에 연준이 금리결정을 한 데에는 오늘(20일) 발표된 PPI가 시장 예상치를 두 배 넘게 웃돈 것도 영향을 미쳤는지?
- 미 2월 PPI 전월비 0.7% 상승…1년 만에 최고치
- 美2월 PPI 전월비 0.7% 상승…예상치 두 배 넘어
Q. 왜 연준은 개인소비지출(PCE) 지수가 2.7% 상승될 것으로 전망했는지?
- 연준, 올해 美PCE 물가 2.7% 상승 전망…이유는
- 연준, 올해 美PCE 물가 상승 전망…단기 인플레 우려
Q. 작년 12월 대비 0.3% p밖에 상승이 안 될 것이라 전망했는데, 사실 유가 상승률을 보면 이보다 더 상승할 가능성 있는 것 아닌지?
- 연준 올해 美PCE 물가 전망, 지난해 12월과 비슷
- 연준 올해 PCE 전망 2.7%, 지난해 동월 2.1%
Q. 파월의장이 "현 시장은 1970년 스태그플레이션과 다르다"고 발언했죠. 어느 부분에서 다른 건지 설명 부탁드려요.
- 파월 연준 의장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아냐"
- 파월 연준 의장 "1970년 스태그때와 달라"
- 현 시장의 스태그 우려, 1970년대와 어떻게 다른가?
Q. 1970년대 실업률이 낮고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상황에서 스태그가 온 것이라면 2026년에는 유가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와 AI로 인한 실업률 확대와 같은 다른 방식의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은요?
- 현 시장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올 가능성 없을까
- 1970년대와 다른 방식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올 가능성?
Q. 물가 상승, 즉 인플레이션 압력을 주는 두 가지는 '관세'와 '고유가'입니다. 고유가 짚어보겠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93달러, 브렌트유는 102달러선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인플레 우려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시는지? 상단, 하단 어디까지 보시는지?
- 사우디 측 "전쟁 이어지면 4월부터 유가 180달러↑"
- WSJ "사우디, 전쟁 이어지면 4월부터 150달러 넘어가"
- 우드 매켄지 "올해 유가 배럴당 200달러 가능해"
- 사우디 아람코 "4월 2일까지 원유 공식 판매가 책정"
- 현재 사우디산 경질 원유, 배럴당 125달러선 거래
- 석유 재고 없을 경우, 다음 주 원유 138달러선 가능
- 브렌트유 선물 거래, 4월에 130달러 이상에 베팅
- 사우디 대외정책과 분석가 "유가상승 안 반겨"
- 사우디 대외정책과 분석가 "시장 불안 조성 때문"
-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배럴당 93달러선 거래
- 브렌트유, 종전 가능성 언급에 배럴당 102달러선 거래
Q. 이스라엘이 이란이 핵 능력을 상실했다면서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반면 또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 F- 35를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데요. 미국의 가장 큰 리스크인 이 전쟁이 종전될까요? 본부장님은 지상전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해"
- 네타냐후 "이란 전쟁 능력 상실로 조기 종전 가능"
- 미국·이스라엘, 라리자니 등 지휘부 추가 제거
-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 시설 두 곳 폭격해
- 이스라엘,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폭격해
- 이스라엘, 이란 아살루예 천연가스 정제시설 공격
- 사우스파르스, 이란 내 천연가스 70% 이상 생산해
- 이란 아살루예, 사우스파르스에서 추출한 가스 정제
- 이스라엘, 카스피해 일대 이란 해군 함정 첫 공습
- 중동 분쟁 이란 북쪽으로 확대, 공격 수위 높아져
- 이스라엘 가스전 첫 타격에 이란 보복…에너지 전쟁 격화
- 이란, 이스라엘 공격받고 즉각 카타르 가스시설 공격
- 이란 라스라판, 카타르 수도 인근 에너지 인프라 집중
- 카타르에너지 "라스라판 가스 시설에 광범위한 피해"
Q. 파월 의장의 임기는 5월 15일인 가운데 다음번 4월 회의까지 금리인하 가능성은 없을까요?
- 파월 연준 의장 임기 5월, 그전까지 금리인하 가능성은
Q.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인 워시가 언제 취임할까요? 파월 의장의 수사가 마무리돼야 취임이 될지? 취임이 미뤄질 가능성은요?
- 케빈 워시, 파월 임기 끝난 후 바로 인준될 가능성은?
Q. 스티븐 마이런이 의장 임시직을 맡게 될 가능성은요? 그렇다면 마이런은 바로 금리인하를 단행할지?
-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준 의장 대행 가능성은?
Q. 만약 워시가 하반기부터 취임한다면, 어찌 됐든 금리인하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지는 건지?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인준 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Q. 통화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국채 2년물 수익률이 FOMC 이후 3.8%까지 급등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 미국채 2년물, 통화정책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어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한때 3.8%까지 상승해
Q. 현재 많은 분들이 칩플레이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미국 M7 지수 정체의 원인으로 꼽힌 '칩플레이션'
- 칩플레이션, 반도체 칩과 인플레이션의 합성어
- 칩플레이션, 메모리 가격 상승이 물가 상승 일으킬 수도
- 칩플레이션 해결 방안, 생산성 확대와 금리인하
Q. 일본 BOJ 또한 금리를 유지했습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보셨는지요?
- 일본 BOJ 2회 연속 금리유지, 인상 기조는 그대로
- BOJ, 실질금리는 낮은 상황…2회 연속 금리유지
- 100억 달러 환매 요청…월가 사모대출 펀드런?
- 2008년 금융위기 연상…美사모펀드 앞다퉈 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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