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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호르무즈 봉쇄 직전 '마지막 통과' 유조선 입항…원유 수급 '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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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20 14:07
수정2026.03.20 19:11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부 교수, 조현승 산업연구원 산업전환전략단 연구위원

이란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전쟁으로 번지면서 세계 경제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가 요동치면서 미 연준의 금리 인하도 멀어졌죠. 우리나라는 더 심각합니다. 원유와 나프타 수급 차질이 장기화되면 석유 화학 기업은 물론 플라스틱 제조업체들까지도 생존 위기게 몰릴 텐데요. 경제전쟁으로 번지는 이란 전쟁의 파장,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부 교수, 조현승 산업연구원 산업전환전략단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이란전쟁 격화에 따른 국제 유가 수준은요?

Q. 유가 급등으로 가장 우려해야 할 상황은요? 

Q. 한국 산업 전반에 비용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가장 타격이 큰 산업 분야는 어디이고 현장 상황은 어느 정도인지요?

Q. 정부는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두 번째 단계인 '주의'로 격상하며 자원안보 위기에 '비축유·차량5부제' 카드까지 내놓았습니다. 비축유와 차량5부제 카드가 과연 효과를 발휘할지요?



Q. 유가 급등에 미 연준은 금리를 올릴 가능성까지 나오는데 고유가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얼마나 자극할까?

Q. 달러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어서 전쟁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지?

Q. 안전자산이라는 금값은 왜 떨어지나? 고유가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건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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