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고액자산가 자산관리 강화 '마스터 PB' 선발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3.20 12:38
수정2026.03.20 13:39
유진투자증권은 고액자산(HNW·High Net Worth) 고객의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마스터 프라이빗 뱅커(Master PB)'를 선발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금융상품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현장 PB를 대상으로 매년 마스터 PB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스터 PB는 금융상품 판매 실적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됩니다.
올해는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음지영 부센터장과 탁혜진 PB, 부산WM센터 정진욱 PB가 신규 마스터 PB로 선정돼 기존 6명과 함께 총 9명이 마스터 PB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신설된 HNW지원팀과 마스터 PB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HNW 고객을 위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유진투자증권 유만식 WM본부장은 "마스터 PB는 도입 이후 금융상품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는 금융상품 리더를 넘어 HNW 고객의 자산관리를 주도하는 핵심 PB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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