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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은행 연체율 0.56%…작년 말보다 0.06%p↑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3.20 11:27
수정2026.03.20 12:00


올해 1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지난해 말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말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은 0.56%로, 지난해 말에 비해 0.06%포인트 올랐습니다.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은 지난해 11월 0.6%에서 지난해 말 0.5%로 내렸다가 1월에 다시 오른 것입니다.

통상 대출 연체율은 연체채권 정리가 늘어나는 분기 말 하락했다가 다음달 다시 상승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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