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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100억 원대 자사주 매입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3.20 11:17
수정2026.03.20 12:13


크래프톤 창업자인 장병규 이사회 의장이 100억 원대 자사주 매입에 나섭니다.



크래프톤은 장 의장이 자사주 4만 3천103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매입한다고 오늘(20일) 공시했습니다.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 달간 매입합니다. 취득 단가는 23만 2천 원으로, 총 거래 금액은 약 100억 원에 달합니다.

앞서 김창한 크래프톤 최고경영자도  지난 18일 50억 원대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습니다.

크래프톤은 김 대표의 중장기 전략 방향과 성장 비전에 대한 지지의 의미에서 결정된 것으로 현 주가가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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