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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美연준, 두 차례 연속 금리 유지…중동 전쟁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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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19 15:18
수정2026.03.19 17:03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윤여삼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연준의 금리 유지 결정과 고유가 우려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연준의 결정을 매파적 기조로 해석하는 시각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식시장은 유동성 위축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윤여삼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님과 나눠보겠습니다. 

Q. 오늘(19일) FOMC의 핵심을 "인플레 진전 없이 인하는 없다" 라고 리포트에 적어주셨습니다. FOMC 총평과 함께 그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

- 美연준, 두 차례 연속 금리 유지…중동 전쟁 불확실
- FOMC, 정례회의서 찬성11표·반대1표로 금리 유지
- 美연준, 올해 1월부터 연속 금리 유지…중동 상황 원인
- 美연준 "미·이란 전쟁이 주는 영향이 불확실해"

Q. 이번 점도표에서 가장 주목하시는 게 있는지? 

- 美연준 "금리 중간값 3.4%, 올해 안 금리인하 가능성"
- 美연준 "인플레이션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 점도표, 연준 이사 7명 포함한 연은 총재 12명 제출
- 파월 연준 의장, 이번 연도 5월에 임기를 마치는 상황

Q. 연준위원들이 고금리가 생각보다 높게 유지될 거라 전망하는 건지? 왜 그런 건지? 

- 연방준비제도(Fed) 금리를 높게 전망하는 이유는
- 연준, 고유가 상태에 금리 인상하면 경기 위축 우려
- 연준, 고유가 상태에 금리 인하 시 물가 통제 불가
- 연준, 고심 끝에 금리 유지 결정 내렸다고 시장 판단

Q. 고금리가 유지되면 주식시장 영향은요? 

- 연준 금리 유지, 고금리 유지되면 기업 비용 상승
- 연준 금리 유지, 결국 뉴욕증시에는 악재가 될 수밖에

Q. 시장에서 최하단의 점은 스티븐 마이런 이사라고 확실시하는데요? 
 

- 점도표 최하단 전망치, 스티븐 마이런 이사 가능성

Q. 이번 3월 성명서에서 주목할 점은요? 

- FOMC 성명 변경 "실업률 안정"에서 "변동 없다"로

Q. 이번에 연준이 금리결정을 한 데에는 오늘 발표된 PPI가 시장 예상치를 두 배 넘게 웃돈 것도 영향을 미쳤는지? 

- 미 2월 PPI 전월비 0.7% 상승…1년 만에 최고치
- 미 2월 PPI 전월비 0.7% 상승…예상치 두 배 넘게 웃돌아

Q. 왜 연준은 개인소비지출(PCE) 지수가 2.7% 상승될 것으로 전망했는지? 

- 연준, 올해 미PCE 물가 2.7% 상승 전망…그 이유는
- 연준, 올해 미 PCE 물가 상승 전망…단기 인플레 우려

Q. 작년 12월 대비 0.3% p밖에 상승이 안 될 것이라 전망했는데, 사실 유가 상승률을 보면 이보다 더 상승할 가능성 있는 것 아닌지? 

- 연준 올해 미PCE 물가 전망, 지난해 12월 전망치와 비슷
- 연준 올해 PCE 전망 2.7%, 지난해 동월 2.1%로 비슷

Q. 파월의장이 "현 시장은 1970년 스태그플레이션과 다르다"고 발언했죠. 어느 부분에서 다른 건지 위원님 설명 부탁드려요. 

- 파월 연준 의장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아냐"
- 파월 연준 의장 "현 시장, 1970년 스태그때와 달라"
- 현 시장의 스태그 우려, 1970년대와 어떻게 다른가? 

Q. 1970년대 실업률이 낮고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상황에서 스태그가 온 것이라면 2026년에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와 AI로 인한 실업률 확대와 같은 다른 방식의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은요? 

- 현 시장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올 가능성 없을까
- 1970년대 다른 방식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올 가능성? 

Q. 파월은 "노동시장 위험에 금리인하가 필요, 인플레 위험에 금리유지 또는 인상이 필요한 시점" 이라고 밝혔죠. 하지만, 연준은 금리 유지를 택했죠. 이제 연준의 관심사는 고용에서 물가로 넘어간 것 같아요? 

- 파월 "노동시장 우려에 금리인하·인플레 위험에 금리인상"
- 연준이 금리유지 결정한 이유, 인플레 우려 컸나
- 연준 관심사, 이제 고용에서 물가로 넘어간 것인가?

Q. 물가 상승, 즉 인플레이션 압력을 주는 두 가지는 '관세'와 '고유가'입니다. 고유가 짚어보겠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98달러, 브렌트유는 106달러선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인플레 우려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시는지? 상단, 하단 어디까지 보시는지? 

-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배럴당 96달러선 거래 
- WTI, 중동 가스시설 피격에 배럴당 96달러선 거래
- 브렌트유, 중동 긴장 고조에 배럴당 107달러선 거래
- 국제 유가, 이스라엘 폭격에 이란 보복…다시 상승세

Q. 이란의 수뇌부가 연이어 사망한 데 이어, 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습니다. 에너지 생산 시설에 대한 첫 공격에 이어, 이스라엘이 카스피해 일대 이란 해군 함정도 공습했죠. 이 전쟁 상황 오래갈 것 같습니다? 

- 미국·이스라엘, 라리자니 등 지휘부 추가 제거
-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 시설 두 곳 폭격해 
- 이스라엘,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폭격해 
- 이스라엘, 이란 아살루예 천연가스 정제시설 공격
- 사우스파르스, 이란 내 천연가스 70% 이상 생산해
- 이란 아살루예, 사우스파르스에서 추출한 가스 정제
- 이스라엘, 카스피해 일대 이란 해군 함정 첫 공습
- 중동 분쟁 이란 북쪽으로 확대, 공격 수위 높아져

Q. 거기에 이란이 카타르 북부 해안에 위치한 카타르에너지의 라스라판 가스시설을 공격했습니다. 라스라판은 세계 최대 LNG 기지죠. 이러한 보복 상황을 어떻게 보시는지? 
 
- 이스라엘 가스전 첫 타격에 이란 보복…에너지 전쟁 격화
- 이란, 이스라엘 공격받고 즉각 카타르 가스시설 공격 
- 이란 라스라판, 카타르 수도 인근 에너지 인프라 집중
- 카타르에너지 "라스라판 가스시설에 광범위한 피해"

Q. 이번 보복으로 천연가스 가격도 오를 것 같습니다? 

- 이란·이스라엘 공격 상황으로 천연가스 가격도 오를까

Q. 파월 의장의 임기는 5월 15일인 가운데 다음번 4월 회의까지 트럼프 뜻대로 금리 인하할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 파월 연준 의장 임기 5월, 그전까지 금리인하 가능성은? 

Q.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인 워시가 언제 취임할까요? 파월 의장의 수사가 마무리돼야 취임이 될지? 취임이 미뤄질 가능성은요? 

- 케빈 워시, 파월 임기 끝난 후 바로 인준될 가능성은?

Q. 스티븐 마이런이 의장 임시직을 맡게 될 가능성은요? 그렇다면 마이런은 바로 금리인하를 단행할지? 

-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준 의장 대행 가능성은? 

Q. 만약 워시가 하반기부터 취임한다면, 어찌 됐든 금리인하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지는 건지?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인준 시,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

Q.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대한 자금을 AI에 투자하는 가운데, 연준의 매파적 유지로 주식시장 활성화 기대감은 낮아지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위원님은 시장을 어떻게 정의하시는지 한마디로 정의한다면요? 

- 빅테크들의 AI 투자와 엇갈리는 스태그 우려, 투자는? 

Q. 통화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국채 2년물 수익률이 FOMC 이후 3.78%까지 급등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 미국채 2년물, 통화정책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어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한때 3.8%까지 상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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