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브리핑] 중동 전쟁 격화…코스피 5800선 반납
SBS Biz
입력2026.03.19 15:18
수정2026.03.19 16:32
■ 머니쇼+ '애프터마켓 브리핑' - 김유민
애프터마켓 브리핑입니다.
6천 선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오늘(19일) 국내 증시는 미국발 인플레이션 쇼크와 계속되는 중동 전쟁에 하락 출발했습니다.
장중 낙폭 회복세에 나섰지만 카타르 라스 라판 선박 피격 소식이 나오면서 다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정규장에서 코스피도하락, 코스닥도 하락 마감했는데요.
현재 애프터마켓 분위기는 어떤지 시세 짚어보겠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입니다.
간밤 마이크론이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애프터마켓에서 급락했습니다.
국내 반도체주들도 나란히 파란불 켭니다.
삼성전자 3.84% 빠지면서 200,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4.26% 빠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가져갈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현대차 4.04% 빠지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도 2.61% 밀리고 있습니다.
SK스퀘어도 하이닉스와 함께 3%대 하락율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상승률 1위에서 5위 종목들입니다.
알지노믹스 강세입니다.
미국 암 연구학회를 앞두고 구두 발표 예정인 논문 초록의 제목을 어제(18일) 공개한 영향입니다.
SK이터닉스와 씨에스윈드도 강세입니다.
이라크 가스 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에너지 시설 타격으로 국제 유가 가격도 불편해지자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이 오름세입니다.
SK이터닉스 현재 27.7% 오름세입니다.
54,4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씨에스윈도도 10.83% 상승률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65,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강세입니다.
하나증권에서는 내년 주요 메모리 3사 신규팹이 완공되면서 국내 장비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씨엠티엑스가 9.8% 오름세 타면서 150,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티엘비도 강세입니다.
최근 여러 빅테크 기업들이 소캠 필요성을 강조하자 소켐주 주가가 튀어 올랐는데요.
엔비디아가 베라루빈에 HBM과 소캠을 함께 사용한다고 밝힌 점이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됐습니다.
티엘비 현재 정규장 마감 후에 시세가 더 뛰고 있습니다.
현재 15% 가깝게 오르고 있습니다.
정규장 마감한 후에는 삼천당제약 상승폭 확대에 나섭니다.
유럽 식약처에 경구용 인슐린 임상 1상과 2상 시험 계획을 제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다음으로 하락률 순위권 종목들입니다.
펄어비스는 신작 출시 하루 앞두고 낙폭이 깊습니다.
미국의 게임 비평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 공개된 평점이 78점으로 예상치인 80점대 중후반에 미치지 못했는데요.
7년 동안 2,000억 원을 투입한 신작인 만큼 시장 실망감도 큽니다.
현재 미스토홀딩스도 8%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44,9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시장 예상을 밑돈 영업이익 영향입니다.
다만 오늘 한화투자증권 레포트에 따르면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도 중화권 사업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스피어는 정규장 마감 후 낙폭 키웁니다.
현재 추가 상장 공시 전해지자 하락세 확대합니다.
마지막으로 거래량 동반해서 움직이는 종목들입니다.
어제 미국 배터리 공급으로 주목받은 비츠로셀이 강세입니다.
방산 관련주로 새롭게 떠올랐는데 오늘도 강세입니다.
현재는 10.57% 오르고 있습니다.
30,850원에 거래됩니다.
NH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열전지 사업 성장 기대감도 언급됐습니다.
이어서 펄어비스는 현재 29.88% 약세 보여주고 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0.75% 빠지고 있습니다.
중동 갈등이 커지자 한화시스템도 오름세입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부터 특징주까지 살펴봤습니다.
오늘 밤 열리는 뉴욕증시는 안자은 캐스터와 함께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 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애프터마켓 브리핑입니다.
6천 선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오늘(19일) 국내 증시는 미국발 인플레이션 쇼크와 계속되는 중동 전쟁에 하락 출발했습니다.
장중 낙폭 회복세에 나섰지만 카타르 라스 라판 선박 피격 소식이 나오면서 다시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정규장에서 코스피도하락, 코스닥도 하락 마감했는데요.
현재 애프터마켓 분위기는 어떤지 시세 짚어보겠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입니다.
간밤 마이크론이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애프터마켓에서 급락했습니다.
국내 반도체주들도 나란히 파란불 켭니다.
삼성전자 3.84% 빠지면서 200,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4.26% 빠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가져갈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현대차 4.04% 빠지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도 2.61% 밀리고 있습니다.
SK스퀘어도 하이닉스와 함께 3%대 하락율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상승률 1위에서 5위 종목들입니다.
알지노믹스 강세입니다.
미국 암 연구학회를 앞두고 구두 발표 예정인 논문 초록의 제목을 어제(18일) 공개한 영향입니다.
SK이터닉스와 씨에스윈드도 강세입니다.
이라크 가스 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에너지 시설 타격으로 국제 유가 가격도 불편해지자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이 오름세입니다.
SK이터닉스 현재 27.7% 오름세입니다.
54,4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씨에스윈도도 10.83% 상승률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65,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강세입니다.
하나증권에서는 내년 주요 메모리 3사 신규팹이 완공되면서 국내 장비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씨엠티엑스가 9.8% 오름세 타면서 150,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티엘비도 강세입니다.
최근 여러 빅테크 기업들이 소캠 필요성을 강조하자 소켐주 주가가 튀어 올랐는데요.
엔비디아가 베라루빈에 HBM과 소캠을 함께 사용한다고 밝힌 점이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됐습니다.
티엘비 현재 정규장 마감 후에 시세가 더 뛰고 있습니다.
현재 15% 가깝게 오르고 있습니다.
정규장 마감한 후에는 삼천당제약 상승폭 확대에 나섭니다.
유럽 식약처에 경구용 인슐린 임상 1상과 2상 시험 계획을 제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다음으로 하락률 순위권 종목들입니다.
펄어비스는 신작 출시 하루 앞두고 낙폭이 깊습니다.
미국의 게임 비평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 공개된 평점이 78점으로 예상치인 80점대 중후반에 미치지 못했는데요.
7년 동안 2,000억 원을 투입한 신작인 만큼 시장 실망감도 큽니다.
현재 미스토홀딩스도 8%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44,9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시장 예상을 밑돈 영업이익 영향입니다.
다만 오늘 한화투자증권 레포트에 따르면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도 중화권 사업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스피어는 정규장 마감 후 낙폭 키웁니다.
현재 추가 상장 공시 전해지자 하락세 확대합니다.
마지막으로 거래량 동반해서 움직이는 종목들입니다.
어제 미국 배터리 공급으로 주목받은 비츠로셀이 강세입니다.
방산 관련주로 새롭게 떠올랐는데 오늘도 강세입니다.
현재는 10.57% 오르고 있습니다.
30,850원에 거래됩니다.
NH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열전지 사업 성장 기대감도 언급됐습니다.
이어서 펄어비스는 현재 29.88% 약세 보여주고 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0.75% 빠지고 있습니다.
중동 갈등이 커지자 한화시스템도 오름세입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부터 특징주까지 살펴봤습니다.
오늘 밤 열리는 뉴욕증시는 안자은 캐스터와 함께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 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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