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트럼프, 이란 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 듯"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3.19 05:48
수정2026.03.19 06:43
[트럼프 대통령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용 물질을 탈취하거나 파괴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듯한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위해 지상군 투입을 고민하고 있으며, 이는 미군의 현대 군사작전 가운데 가장 위험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군사 공격의 정당성을 거듭 주장해왔는데, 작전이 성공할 경우 승전 선언의 명분이 될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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