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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 "이란 정보장관 제거"…이란, 공식 확인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3.19 05:47
수정2026.03.19 06:43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장관(가운데)이 이스라엘군 수뇌부와 상황평가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이스라엘 국방부 제공)]

이란 정권의 핵심 인사들을 제거한 이스라엘이 이번에는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해 암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18일, "밤사이 감행된 테헤란 공습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또 "추가적인 중대 기습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하티브 정보부 장관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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