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8조 종투사' 합류…IMA 시장 3파전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3.18 14:59
수정2026.03.18 15:05
NH투자증권이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18일)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이 자기자본, 내부통제, 인력·설비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고 보고 지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IMA 업무가 가능한 종투사는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3곳으로 늘었습니다.
금융위는 기업금융과 모험자본 공급 기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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