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백악관 "유조선, 호르무즈 조금씩 통과"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3.18 06:04
수정2026.03.18 06:09


케빈 해셋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들이 조금씩 통과하기 시작했다고 혔습니다.



해셋 위원장은 CNBC와 인터뷰에서 "이란의 역량이 얼마나 제한됐는지를 보여주는 신호"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가 상승 우려와 관련해서는 "35개국과 함께 전략 비축유 방출을 조율했고, 필요하면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성훈다른기사
구윤철 "공급망 피해기업 1.5조 지원…나프타 '경제안보품목' 지정"
정부, AI제품 상용화에 2년간 750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