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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후 뉴욕으로…4년 만의 미국 무대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3.17 17:44
수정2026.03.17 17:48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공연 후 뉴욕으로 향한다고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17일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함께 아미(팬덤)를 위한 특별 행사인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를 개최하는데, 미국에서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 입니다.

이번 행사는 월드투어와 별도로 1천명의 팬을 대상으로 마련되는데, 특별 공연과 멤버들의 질의응답 시간, 몰입형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컴백 공연을 가지며, 이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생중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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