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유가 대응 조치, 전쟁 지속 기간에 달려"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3.17 06:32
수정2026.03.17 06:33
스콧 베센트 미 재무 장관이 "유가 대응을 위한 조치는 전쟁이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달려있다"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부족한 원유 규모가 "하루 1천만에서 1천400만 배럴 수준"이라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또 유가 선물 시장에 "개입하지 않았다"면서, 향후 검토 가능성에 대해선 "어떤 권한 하에서 이뤄질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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