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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16 10:15
수정2026.03.16 10:16

[NH농협카드 현충원 봉사활동 (사진=NH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가 지난 13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오늘(16일)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활동에는 NH농협카드 봉사단 20명이 참여했습니다.

봉사단은 현충원 내 묘비 닦기, 묘역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을 수행했습니다.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NH농협카드는 설명했습니다.

NH농협카드 이정환 사장은 “삼일절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현충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NH농협카드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NH농협카드 봉사단은 지난 2013년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사내 봉사단입니다. 매년 환경정화 활동, 농촌 일손돕기, 소외계층 나눔행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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