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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초고객자산가 대상 '위스키&다이닝 세미나' 개최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3.16 09:53
수정2026.03.16 09:53

[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지난 11~12일 양일간 서울신라호텔에서 초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투체어스(Two Chairs) 프리미엄 위스키 & 다이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은행 자산관리 특화 브랜드 투체어스(Two Chairs)의 프리미엄 멤버십 고객을 초청해 자산관리 정보를 나누고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을 비롯해 IT·문화 콘텐츠 분야 대표, 학계 전문가, 전문직 종사자 등 각 분야 리더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 1부에서는 우리은행 자산관리 전문가가 국내외 시장 전망과 자산 배분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2부 ‘위스키 도슨트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의 배대원 브랜드 앰버서더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김선 우리은행 WM그룹장은 “우리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는 최상위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의 명성과 안목에 걸맞은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TC 프리미엄 멤버십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세미나와 비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WM 명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우리은행은 초고액자산가 전용 채널을 통해 맞춤형 포트폴리오 관리와 가업 승계 컨설팅 등 전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술·미식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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