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국 1순위 청약접수 71만건…1년새 '반토막'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3.16 07:14
수정2026.03.16 07:14
지난해 접수된 1순위 청약 건수는 1년 전의 47% 수준인 70만9천736건으로, 2013년 이후 12년 만에 100만건을 밑돌았습니다.
이는 지방의 청약 열기가 식은 가운데, 서울 신축 아파트로만 수요가 집중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지난해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건수 중 서울의 비중은 42.7%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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