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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3.16 05:48
수정2026.03.16 05:49

[네타냐후 총리 '손가락 6개' 논란 영상 장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X 계정 영상 화면 캡처=연합뉴스)]

이란 혁명수비대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웹사이트를 통해 "만약 어린이들을 살해하는 이 범죄자가 살아 있다면 우리는 그를 계속 쫓아가서 온 힘을 다해 죽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살아 있다면"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최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퍼진 '네타냐후 사망설'을 지칭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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