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너지장관 "韓등 호르무즈 통과 에너지 의존…협력이 논리적"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3.16 05:47
수정2026.03.16 05:47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장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청과 관련해 "세계 여러 나라가 참여하는 광범위한 연합이 해협을 다시 열고자 협력하는 것은 상당히 논리적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트 장관은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특히 중국과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에너지 상품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제유가와 관련해선 "충돌이 앞으로 몇 주 안에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후에는 공급이 다시 회복되고 가격도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자녀 차 때문에 부모님 기초연금 끊긴다?…대체 무슨 일?
- 2."내 손주 보는데 월 30만원 받는다고"…'이곳'에서 와글
- 3.[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 4.불티나게 팔렸다는데…국민 아빠차 카니발도 '초긴장'
- 5.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국민평형 분양가 4억
- 6.부부 각방에 수면제 먹는 청년들…잠 못 드는 대한민국
- 7."이 귀한걸 팔 바엔 물려준다"…강남에 부는 新풍경
- 8.안 그래도 먹기 힘든데…한우, 연말까지 '무서운 가격'
- 9.약 처방 서두르세요…다음달 공보의 절반 사라진다
- 10."우리 자식도 해당될까?"…청년 매달 월세 20만원 준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