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中에어차이나, 30일부터 평양 노선 재개…코로나 이후 6년만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3.14 06:17
수정2026.03.14 09:28

[에어차이나 (타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국적 항공사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베이징-평양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합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에어차이나는 베이징발 평양행 항공편을 오는 30일부터 다시 운항합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관련 노선 운항이 중단된 이후 6년 만입니다.

중국은 베이징과 평양을 잇는 여객열차 운행도 전날 6년 만에 재개하며 북한과의 인적 교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종윤다른기사
넷마블 "계열사 코웨이 주식 1천500억원에 추가취득"
[속보] 로이터 "미국·이란, 휴전 후 종전 2단계 중재안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