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지속…다우 올해 최저
SBS Biz
입력2026.03.13 15:26
수정2026.03.13 16:50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김유미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고유가 현상과 사모 대출 부실 우려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오시죠. 유가는 물가의 바로미터인 만큼, 엇갈리는 유가 전망을 짚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김유미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장 보이빈 / 블랙록 투자연구소장 : 현재로서는 엄청난 충격인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그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 갈등이 유가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반대로 유가 자체가 그에 대한 대응을 결정하기도 할 것입니다. 이 점 역시 계속 주시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계가 몇 달 동안이나 100달러 이상의 유가를 감당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들은 대응에 나서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이 며칠 단위는 분명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몇 달씩 지속되는 것도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달 정도 갈 수는 있겠지만, 수개월 이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몇 주 단위의 영역에 더 가깝죠.]
Q.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셨는지? 사모신용 우려와 고유가 중 뉴욕증시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친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뉴욕증시, 유가 급등·사모대출 불안에 하락 마감
- 뉴욕증시,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지속…다우 올해 최저
- 뉴욕증시, 국제 유가가 급등락 결정하는 상황 지속
- 뉴욕증시, IEA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하락 마감
- 뉴욕증시, 이란 지도자의 강경 발언에 하락 마감
- 이란 모즈타바, 호르무즈 볼모로 전쟁 의지 공식화
- 미 에너지부 장관 "호르무즈 해협 호위 준비 안 됐어"
- 미 에너지부 장관 "호르무즈 호위, 이달 말 가능"
- 국제 금값, 중동 긴장과 달러 강세 겹치며 하락세
- 비트코인, 7만 달러선 탈환…크립토윈터 끝물?
Q. WTI가 배럴당 96달러,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인 상황입니다. 이에 트럼프는 존스법 면제 검토에 나섰습니다. 유가가 내릴 수 있을까요?
- 트럼프, 존스법 면제 검토…유가 급등에 다급해졌나
- 트럼프, 유가 잡기 위해 '존스법 한 달 면제' 검토
Q.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4년 만에 존스법 면제를 시행하려고 하는 것을 시장에서는 트럼프가 유가를 내리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라고 보는 것 같은데,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트럼프가 고유가로 인해 궁지에 몰렸다 VS 비축유 방출과 존스법 면제 이후 다른 방안 있을 것)
- 미국 중간선거, 역사적으로 여당이 고전해 와
- 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관리 들어가
- 트럼프, 존스법으로 유가 관리해 중간선거 승리할까
- 존스법, 한시적 적용으로 유가 관리 가능할까
- 美, 고유가로 궁지 몰려 VS 존스법 후 다른 방안 있어
Q. 미국 12일, 미국인 1002명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가 상승의 주된 책임은 누구한테 있나' 하는 질문에 절반 가까이가 '대통령과 현 행정부' 때문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중간선거 공화당이 패배할 가능성 몇 퍼센트라고 보는지?
- 美 여론 48% "고유가 책임, 대통령과 현 행정부"
- 미국 11월 중간선거, 공화당이 패배할 가능성 얼마?
- WTI, 배럴당 95달러에 거래…IEA 비축유 방출도 부족
-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에 거래…비축유도 소용없어
Q. 이번 거래일에는 노스헤이븐, 전 거래일에는 클리프워터. 그리고 이전에는 블루아울과 블랙스톤의 환매사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모신용 문제에 대해서 팀장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 노스헤이븐, 환매 요청액 순자산가치의 10.9%로 상승
- 노스헤이븐, 1분기 환매 한도 펀드 지분에 5% 제한
- 노스헤이븐, 정관에 명시된 분기별 한도 5%로 환매
- 노스헤이븐 펀드, 총자산 76억 달러인데 환매액은 5%?
- 월가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 급증, SW 위기감 증폭
Q. 오늘(13일) 밤, 1월 개인소비지출과 1월 구인 및 이직보고서가 발표됩니다. 이번 2월 CPI가 전쟁 전에 지표로 크게 참고가 안 된 것을 보면, 이번 지표도 FOMC에 반영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오늘 밤,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발표, 여파는?
- 오늘 밤, 미국 구인·구직보고서(JOLTs) 발표
- 2월 CPI, 전쟁 이전 자료로 FOMC에 반영 어려워
- 오늘 밤, 1월 PCE·1월 JOLTS 발표…금리 결정 반영될까
Q. 경제지표가 주목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이번 달에 있는 FOMC 때문이죠. 유가상승으로 인해 고물가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툴은 이번에 금리동결 확률을 99.1%로 반영했습니다?
- 시카고상품거래소 CME, 금리유지 확률 99.1%로 반영
Q. 예상외 변수는 없을까요? PCE와 JOLTs가 변수가 될 가능성은요?
- 오늘 밤, PCE와 JOLTs 발표…연준 FOMC 변수 될까
Q.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2%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번 상황에는 왜 국채의 안전자산 성격이 유지되지 않고 수익률이 상승하는 건가요?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4.2%…안전자산 성격 옅어져?
- 미국채 가격, 안전자산임에도 가격 하락은 이례적
- 통화정책 영향받는 미국채 2년물 수익률 한때 3.75%
- 미국채, 전쟁 비용 증가로 발행 확대 가능성도 제기
- 미 대법원 관세 무효화로 미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
Q.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고유가에 '인플레' 걱정이 더 큰 것일 걸까요?
- 미·이란 전쟁에도 '인플레' 우려가 더 커지는 상황?
- 미국채 수익률, 전쟁 상황보다 고유가 반영해 상승
- 미국채, 안전자산 선호보다 인플레 우려 커져 하락
Q.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오르자 주택대출 금리도 다시 6%로 올랐습니다?
- 미국 주택시장에 불황을 예고하는 것인지?
- 경제에 어떤 영향으로 작용할지?
- 부동산, 건설, 가구, 가전 등 경기 영향은?
- 이란전쟁 여파에 미국 주택대출 금리 다시 6%
- 미국 주택대출 금리, 인플레 우려 고조되며 6%로 상승
- 미국 주택대출 금리 6%, 시장 불황을 예고하는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고유가 현상과 사모 대출 부실 우려가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오시죠. 유가는 물가의 바로미터인 만큼, 엇갈리는 유가 전망을 짚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김유미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장 보이빈 / 블랙록 투자연구소장 : 현재로서는 엄청난 충격인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그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 갈등이 유가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반대로 유가 자체가 그에 대한 대응을 결정하기도 할 것입니다. 이 점 역시 계속 주시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계가 몇 달 동안이나 100달러 이상의 유가를 감당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들은 대응에 나서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이 며칠 단위는 분명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몇 달씩 지속되는 것도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달 정도 갈 수는 있겠지만, 수개월 이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몇 주 단위의 영역에 더 가깝죠.]
Q.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셨는지? 사모신용 우려와 고유가 중 뉴욕증시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친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뉴욕증시, 유가 급등·사모대출 불안에 하락 마감
- 뉴욕증시,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지속…다우 올해 최저
- 뉴욕증시, 국제 유가가 급등락 결정하는 상황 지속
- 뉴욕증시, IEA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하락 마감
- 뉴욕증시, 이란 지도자의 강경 발언에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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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에너지부 장관 "호르무즈 해협 호위 준비 안 됐어"
- 미 에너지부 장관 "호르무즈 호위, 이달 말 가능"
- 국제 금값, 중동 긴장과 달러 강세 겹치며 하락세
- 비트코인, 7만 달러선 탈환…크립토윈터 끝물?
Q. WTI가 배럴당 96달러,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인 상황입니다. 이에 트럼프는 존스법 면제 검토에 나섰습니다. 유가가 내릴 수 있을까요?
- 트럼프, 존스법 면제 검토…유가 급등에 다급해졌나
- 트럼프, 유가 잡기 위해 '존스법 한 달 면제' 검토
Q.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4년 만에 존스법 면제를 시행하려고 하는 것을 시장에서는 트럼프가 유가를 내리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라고 보는 것 같은데,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트럼프가 고유가로 인해 궁지에 몰렸다 VS 비축유 방출과 존스법 면제 이후 다른 방안 있을 것)
- 미국 중간선거, 역사적으로 여당이 고전해 와
- 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관리 들어가
- 트럼프, 존스법으로 유가 관리해 중간선거 승리할까
- 존스법, 한시적 적용으로 유가 관리 가능할까
- 美, 고유가로 궁지 몰려 VS 존스법 후 다른 방안 있어
Q. 미국 12일, 미국인 1002명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가 상승의 주된 책임은 누구한테 있나' 하는 질문에 절반 가까이가 '대통령과 현 행정부' 때문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중간선거 공화당이 패배할 가능성 몇 퍼센트라고 보는지?
- 美 여론 48% "고유가 책임, 대통령과 현 행정부"
- 미국 11월 중간선거, 공화당이 패배할 가능성 얼마?
- WTI, 배럴당 95달러에 거래…IEA 비축유 방출도 부족
- 브렌트유, 배럴당 100달러에 거래…비축유도 소용없어
Q. 이번 거래일에는 노스헤이븐, 전 거래일에는 클리프워터. 그리고 이전에는 블루아울과 블랙스톤의 환매사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모신용 문제에 대해서 팀장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 노스헤이븐, 환매 요청액 순자산가치의 10.9%로 상승
- 노스헤이븐, 1분기 환매 한도 펀드 지분에 5% 제한
- 노스헤이븐, 정관에 명시된 분기별 한도 5%로 환매
- 노스헤이븐 펀드, 총자산 76억 달러인데 환매액은 5%?
- 월가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 급증, SW 위기감 증폭
Q. 오늘(13일) 밤, 1월 개인소비지출과 1월 구인 및 이직보고서가 발표됩니다. 이번 2월 CPI가 전쟁 전에 지표로 크게 참고가 안 된 것을 보면, 이번 지표도 FOMC에 반영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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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 미국 구인·구직보고서(JOLTs) 발표
- 2월 CPI, 전쟁 이전 자료로 FOMC에 반영 어려워
- 오늘 밤, 1월 PCE·1월 JOLTS 발표…금리 결정 반영될까
Q. 경제지표가 주목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이번 달에 있는 FOMC 때문이죠. 유가상승으로 인해 고물가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툴은 이번에 금리동결 확률을 99.1%로 반영했습니다?
- 시카고상품거래소 CME, 금리유지 확률 99.1%로 반영
Q. 예상외 변수는 없을까요? PCE와 JOLTs가 변수가 될 가능성은요?
- 오늘 밤, PCE와 JOLTs 발표…연준 FOMC 변수 될까
Q.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2%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번 상황에는 왜 국채의 안전자산 성격이 유지되지 않고 수익률이 상승하는 건가요?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4.2%…안전자산 성격 옅어져?
- 미국채 가격, 안전자산임에도 가격 하락은 이례적
- 통화정책 영향받는 미국채 2년물 수익률 한때 3.75%
- 미국채, 전쟁 비용 증가로 발행 확대 가능성도 제기
- 미 대법원 관세 무효화로 미국채 발행 확대 가능성
Q.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고유가에 '인플레' 걱정이 더 큰 것일 걸까요?
- 미·이란 전쟁에도 '인플레' 우려가 더 커지는 상황?
- 미국채 수익률, 전쟁 상황보다 고유가 반영해 상승
- 미국채, 안전자산 선호보다 인플레 우려 커져 하락
Q.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오르자 주택대출 금리도 다시 6%로 올랐습니다?
- 미국 주택시장에 불황을 예고하는 것인지?
- 경제에 어떤 영향으로 작용할지?
- 부동산, 건설, 가구, 가전 등 경기 영향은?
- 이란전쟁 여파에 미국 주택대출 금리 다시 6%
- 미국 주택대출 금리, 인플레 우려 고조되며 6%로 상승
- 미국 주택대출 금리 6%, 시장 불황을 예고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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