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정상회담 2주 앞두고 파리 회동…의제 논의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13 05:32
수정2026.03.13 05:44
미국과 중국이 오는 31일 열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의제를 조율합니다.
미국 재무부는 스콧 베센트 장관이 오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만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동에서는 무역전쟁 휴전 연장과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등이 언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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