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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연준 금리인하 예상 시점 3개월 늦춰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13 05:30
수정2026.03.13 05:46

[골드만삭스 로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골드만삭스가 중동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춰 잡았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해 9월과 12월 두 차례, 각각 0.15% 포인트씩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당초 전망에서 3개월 늦춰진 것으로, 앞서 골드만삭스는 연준이 6월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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