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사랑의 선물꾸러미' 200상자 기탁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3.12 17:09
수정2026.03.12 17:11
[전북은행, 선물꾸러미 나눔 (전주시 제공=연합뉴스)]
전북은행은 오늘(12일) 독거노인 등 전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선물꾸러미' 200상자를 전주시에 기탁했습니다.
시는 즉석밥, 라면, 치약 등 식료품과 위생용품 8종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조인성 전북은행 부행장은 "선물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을 살피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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