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치솟자 '대안 에너지' 관심↑…원전주, 일제히 강세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3.12 15:51
수정2026.03.12 16:00
[K-원전 (PG) (사진=연합뉴스)]
이란 사태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는 등 불안한 흐름을 보이자 대안적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원전 관련 종목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오늘(12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어제보다 2.48% 오른 10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또한 한전KPS(7.30%), 한전기술(6.10%), 현대건설(4.64%), 대우건설(5.13%) 등이 올랐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대안적 에너지에 대한 수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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