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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월가 덮친 '사모대출' 공포…폭탄 터질까 덜덜, 뭔데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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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12 13:52
수정2026.03.12 18:45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목대균 KCGI 자산운용 대표이사

미국 사모대출 펀드에 또 대규모 환매 요구가 발생했습니다. 사모신용 부실을 우려한 투자자들의 펀드 환매 요구가 확산되면서 월가는 이란 전쟁보다 더 큰 위험 요인으로 보고 있는데요. 베스트셀러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사모신용 부실이 글로벌 증시에 역대급 폭락장을 불러올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그 정도로 심각한 상황일까요? 목대균 KCGI 자산운용 대표이사 모시고 어떤 사건인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Q. 최근 뉴욕증시가 사모대출에 의한 신용 불안으로 휘청였습니다. 일단 사모 신용이라는 게 정확하게 뭔가요?

Q. 일부 기업 대출에서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불안해진 투자자들이 자금을 돌려달라, 환매 요청이 빗발쳤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가 있었습니까?

Q. 사모대출의 대부분이 AI 관련 투자 기업들에 간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현재 사모대출이 AI 투자와 얼마나 연관성이 높은 건가요?

Q.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이것 때문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시장 붕괴가 시작될 거라 경고하고 나섰는데요.
시장의 우려 대로 금융 위기의 뇌관이 될 가능성이 높은가요?

Q. 만약 실제 위기로 간다면.. 투자자들은 그 전조 현상을 어떻게 읽어내야 할까요?

Q. 국내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들도 사모펀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얼마나 사모펀드에 투자하고 있고, 위기가 터진다면 그 회사들의 위기는 어느 정도가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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