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 반값' 큰장 열렸다…한정판 굿즈는 덤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3.12 13:26
수정2026.03.12 13:27
한국오리협회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고물가 속에 오리고기 할인전을 진행합니다.
12일 오리자조금관리위는 서울 상암동 문화광장 앞에서 오는 13일까지 훈제고기와 양념불고기 등 다양한 오리고기 제품을 40% 안팎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매 소비자들에게는 귀여운 오리캐릭터가 어우러진 보냉백을 한정수량으로 증정합니다.
오리자조금 관계자는 "고물가 속에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국내산 오리고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초특가 할인을 기획했다"며 "고단백ㆍ저지방을 대표하는 오리고기로 환절기 건강도 챙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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