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연 5%대 후순위채 발행…1천억원 규모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3.12 11:17
수정2026.03.12 11:18
흥국화재가 자본 확충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후순위채 발행에 나섭니다.
흥국화재는 12일 1천억 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오는 17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후순위채의 희망 금리 밴드는 연 5.0%에서 5.5% 수준으로 책정됐습니다.
이번 상품은 매달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월이표채' 방식으로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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