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 개최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12 09:28
수정2026.03.12 09:30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 (사진=에이플러스에셋 제공)]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핵심 경영 가치로 확립하기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서약식은 보험 판매 및 영업 전 과정에서 고객 중심의 영업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고 에이플러스에셋은 오늘(12일)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황승목 대표이사를 비롯해 준법감시인 주명국 전무, 인사팀 정소현 전무, CCO 김환철 전무, 영업전략팀 이승용 전무, 영업지원본부 이건우 전무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금융소비자 보호 헌장’에는 ▲고객 중심의 사고와 행동 ▲적합한 금융상품 및 최고의 서비스 제공 ▲고객 요청사항의 빠르고 성실한 해결 ▲고객 정보의 안전한 보호 ▲임직원의 소비자 보호 앞장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지속적 노력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총 6가지 약속이 담겼습니다.
황승목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은 헌장에 직접 서명했습니다.
황승목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는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회사 경영과 의사결정 전반에 내재화되어야 할 핵심 경영원칙”이라며 “고객의 신뢰와 만족이야말로 에이플러스에셋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번 서약식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행동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고객 관점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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