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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1000억원대 시세조종 혐의 일당 검찰 고발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3.11 17:55
수정2026.03.11 18:23


금융당국이 1000억 원 이상의 자금을 동원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개인 11명과 법인 4곳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들이 거래량이 적은 종목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뒤 보유 주식을 팔아 차익을 챙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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