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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옷 미리 준비”…컬리, 3월 패션위크 열고 최대 88% 할인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3.11 16:52
수정2026.03.11 17:16

[자료=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16일까지 3월 패션위크를 열고 봄 의류 상품을 최대 88%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봄·여름(S/S) 신상품은 물론, 간절기 아우터와 니트, 셔츠 등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스타일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주얼리, 스카프, 모자, 가방, 신발 등 다양한 시즌 잡화도 함께 선보입니다.

컬리는 행사 기간 최대 2만 원까지 사용 가능한 5%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합니다. 클로브, 무아뱅, 스튜디오앤파르크 등 신규 입점 브랜드에는 30% 할인 쿠폰도 적용 가능합니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탄탄한 팬덤을 지닌 신규 브랜드부터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까지 차별화된 라인업을 구성하는데 집중했다”며 “컬리가 엄선한 감각적인 패션 아이템과 함께 봄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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