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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불안…혼조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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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11 15:17
수정2026.03.11 17:09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김세한 하나증권 더센터필드W골드 PB팀장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국제에너지기구의 비축유 방출 논의 속에 원유 공급 전망이 엇갈리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금과 S&P500이 단기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일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자세한 내용 김세한 하나증권 더센터필드W골드 PB팀장님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앞서 말했듯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 어떤 흐름으로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불안…혼조로 마감
- 뉴욕증시, 이란 전쟁이 열흘 이상 이어져…혼조 마감
- 비트코인, 7만 달러선 하회…크립토 윈터 끝날 조짐


- 비트코인, 6만 9천 달러선…7만 달러선 재돌파 조짐 
- 국제 금값, 미국- 이란 전쟁에 박스권 지속되고 있어
- S&P500, 지난 20년간 3월 중순에 저점 형성 양상
- 중동 전쟁 이후 유가, 과거 사례 보면 항상 하락
- 러·우 전쟁 발발 후, S&P500 & 나스닥 하방 압력
- S&P500 추종 ETF SPY, 변동성 지수(VIX)와 비교
- 변동성 지수(VIX) 급등 시 S&P500 추종 SPY도 상승

Q. 국제에너지기구가 비축유를 풀기 위한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3억~4억 배럴을 푼다고 하는데, 이 양이 전쟁 기간 동안 세계 석유 소비량을 충족시키는 양인가요? 

- 국제에너지기구(IEA), 역대 최대 규모 방출 제안
- 국제에너지기구(IEA), 4억 배럴 이상의 비축유 방출?
- 국제에너지기구(IEA), 美·이스라엘 공격 인한 원유 급등 대처
- 국제에너지기구(IEA), 과거 두 차례 비축유 방출 
- IEA 32개국 회원 중 한 곳이라도 반대하면 계획 지연
- 러·우 전쟁 직후 비축유 방출, 당시 WTI 119달러

Q. 이번 비축유 보도는 시장에 ‘유가는 안정화될 것‘과 같은 메시지 전달용인지?

- 국제에너지기구(IEA) 비축유 방출, 유가 안정화 메시지? 
- IEA 비축유 방출, 유가 안정화 위한 메시지 전달일 뿐? 

Q. 당분간 투기세력들이 잠잠해질지?

- IEA 비축유 방출 논의…유가 투기세력 진정될까

Q. 현재 유가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 유가, 비축유 방출로 안정화 vs 전쟁 리스크에 상방 압력

Q. 현재 미국 국방장관인 헤그세스는 격렬한 공습을 예고하고 나아가 이란의 '핵무기 보유의 영구적 차단'을 예고했습니다. 이란도 핵보유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내놓은 상태에서 종전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美국방부 장관 "이란 핵무기, 영구적 차단 목표"
- 美국방부 장관 "오늘(11일)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
- 美국방부 장관 "적이 완전히 패배할 때까지 지속"
- 美국방부 장관 "이란과 그 동맹국들, 타국에게 버려져"
- 헤그세스 "이란 핵무기 영구적 차단"…종전 목표
- 미군,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 부설선 16척 격침
- 미국 "이란 기뢰부설함 파괴"…이스라엘엔 "타격 말라"
- 미국,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시설 추가 공격 말라"

Q. 미국 에너지부 장관인 크리스 라이트가 호르무즈를 지나는 유조선을 호위했다고 자신의 SNS에 올리고 삭제했죠. 기재 당시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81달러로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백악관이 이를 부인하자 낙폭을 반납했습니다. 이것도 유가 안정화를 위한 쇼잉이라고 볼 수 있는 건지요? 


- 미국 에너지부 장관, 호르무즈 호위 언급한 이유
- 美 에너지부 장관 "유조선 호위 작전"…백악관 부정
- 美 백악관 "해군이 유조선이나 선박 호위한 적 없어

Q. 오라클의 3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대비 44% 성장했습니다. 시장은 특히 클라우드 매출에 주목하고 있다고요? 

- 오라클, 3분기(작년 12월∼올해 2월) 실적 발표 
- 오라클, 3분기 매출 25조 원으로 시장전망치 상회 
- 오라클 실적, 클라우드 부문이 반 이상을 차지해
- 오라클 실적, 클라우드 부문 전년 대비 44% 상승
- 오라클, AI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 상회
- 오라클, 계약 고객이 GPU 선급금 지불 및 직접 공급

Q.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매출도 증가했는데, 소프트웨어 산업이 이렇게 대여하는 형식으로 바뀌는 흐름인지? 아니면 완전히 소프트웨어 시장은 없어질 것? 

- 오라클 "AI코드, 서비스형 SW(SaaS) 경쟁력 강화" 
- 오라클 서비스형 SW(SaaS) 매출 증가, 산업 흐름 변동?
- SW 시장 종식 VS 서비스형 SW(SaaS)로 흐름 바뀌어

Q. 유가상승으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대두되는 가운데, 오늘 밤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달 이뤄질 FOMC에도 꽤나 큰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하십니까?  

- 오늘 밤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FOMC 영향은? 
- 13일 밤, 미국 구인·이직 보고서(JOLTs) 발표
- 11일 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예정
- 13일 밤,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발표 예정
- 미국 나스닥, 주식 토큰화로 24시간 거래 시대 열까
- 트럼프, "이란전쟁 꽤 빨리 끝날 것…미리 항복했어야"
- 트럼프 "여러 면에서 이겼지만 충분히 이기진 않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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