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오르고 코스닥 내리고
SBS Biz
입력2026.03.11 15:17
수정2026.03.11 16:45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김윤정 LS증권 선임연구원,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우리 증시, 어제(10일)에 이어 오늘(11일)도 양 시장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코스피는 5700선도 회복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중동 사태의 종식을 위해 나섰고, 국제유가도 80달러 대로 내려오면서 시장은 한시름 놓은 모습이기도 한데요. 오늘 우리 증시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투자 포인트도 알아보겠습니다. LS증권 김윤정 선임연구원,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 모셨습니다.
Q. 우리 증시 오늘도 양 시장 좋은 흐름 보여줬습니다. 오늘 개장부터 마감까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오르고 코스닥 내리고
- 국내증시 동반 하락 마감…내일(12일) 옵션만기일 영향?
- 코스피, 시총 상위 대형주 강세 힘입어 상승세
- 간밤 뉴욕증시서 AI 반도체 등 기술주 강세 보여
- 알테오젠, 에코프로 시가총액 2조 원 차 추격 중
Q. 어제 오후부터 나온 소식이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이었습니다.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삼성전자, SK 등 대기업들도 줄줄이 발표했죠. 3차 상법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됐기 때문이라고 봐야겠어요? 특히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되면서 '3차 상법개정안'에 따른 전략 마련에도 기업들은 고심이 클 듯한데요. 확실히 지주사들에 대한 재평가도 시장에서 이뤄질 듯해요?
- 지난달 25일,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3차 상법개정안 골자, 신규 자사주 1년 내 소각 必
- 3차 상법개정안, 기존 보유 자사주 유예기간 6개월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시 자사주 1년 6개월 내 소각 必
- 3차 상법개정안, 주식 소각 관련 감자 절차 간소화
- 정기 주총 시즌 개막…"기업·주주 간 힘겨루기 치열"
- '소수 주주 권한 강화' 개정상법 하반기 시행 앞둬
- 오는 7월 23일부터 '3% 룰' 확대해 시행될 예정
-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 오는 9월 10일부터 집중투표제 의무화 도입 예정
- 오는 9월, 감사위원 선임 시 분리 선출 확대 도입
- 삼성전자, 보유 자사주 중 8700만 주 소각 계획
- SK, 보유한 자사주 중 약 1469만 주 소각할 계획
- 개정상법, 이달 6일부터 시행…자사주 소각 기대감↑
- 상장사들 자사주 소각 확산…지주사 재평가 기대
- 현대·롯데·신세계 등 유통기업 자사주 소각 릴레이
- 현대百 3500억·롯데지주 1663억 원 규모 소각 계획
- 에이피알·아모레 등 뷰티업계도 자사주 소각 동참
Q. 삼성전자와 SK의 자사주 소각 소식도 있었지만 최근 두 기업이 '상승 모멘텀'으로 봐도 될 법한 소식을 많이 내놓았어요. 반도체 투톱 모두 미국 반도체 R&D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소식도 있었고 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10 나노급 6세대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도 하고요? 삼성전자는 자사주 소각과 더불어 HBM4 등 차세대 반도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R&D에 대규모 투자를 한 것은 물론이고, 2030년까지 AI 자율공장 추진 계획도 밝혔잖아요?
- 美 상무부, 미국산 AI 칩 세계 수출 허가제 추진
- 美, AI 칩 수출의 '게이트키퍼' 역할 전면화 시도
-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생산라인 P5 공사 재추진
- 삼성전자, GDC서 게이밍모니터 신제품 대거 공개
- 삼성- SK, GTC서 격돌…퍼스트무버 VS 퍼스트벤더
- 하이닉스, 10 나노 6세대 D램 1c LPDDR6 개발
- 하이닉스, 세계 최초 1c LPDDR6 D램 개발 성공
- SK하이닉스, 초저전력·초고속 D램 개발 완료
- SK하이닉스, 1c D램 LPDDR6 하반기 공급 시작
- 산업계 "최태원 SK그룹 회장, 올해 GTC 참석"
- 트럼프 행정부 "美 조달시장서 中 반도체 퇴출"
- 내년 말부터 중국산 반도체 포함 제품 美서 퇴출
- 글로벌 IB들 "삼성전자·하이닉스 이익 성장세 유지"
- 맥쿼리 "삼전·하닉 올해 합산 영업익 573조 원 전망"
-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표준화 본격 착수
- 업계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RAN 협력 MOU"
- AI- RAN, 기지국이 소형 AI 데이터센터처럼 동작
- AI- RAN, 무선 접속망 처리·AI 연산 동시 가능
- AI- RAN,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핵심
- 어플라이드 주도 美 7조 원 반도체 R&D 인프라 구축
- 美 반도체 R&D 인프라 구축에 삼성·하이닉스 합류
- 업계 "삼성, 올 초 아마존 출신 로봇 전문가 영입"
- 삼성전자, 2030년까지 AI 자율공장 전환 추진
- 삼성전자, 제조 전 공정에 AI 적극 도입 및 활용
Q. 어제 노란봉투법이 시행되고 코스닥 액티브 ETF 2종도 상장되며 국내증시에서 휴머노이드 등 로봇 관련주들이 주목받았는데요. 어제의 모멘텀과 더불어 삼성전자나 LG를 비롯 글로벌 빅테크들도 '피지컬 AI'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인 듯해요?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로봇주를 주목하는 것도 호재와 악재가 둘 다 있기 때문에 더욱 유의해야 할 듯해요?
- 노란봉투법 어제(10일) 시행…산업계 '긴장 고조'
- 어제부터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하청 교섭권 확대
-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부터 원청 교섭 요구 봇물
- 로봇주, 노란봉투법 시행 수혜 1순위로 꼽혀
- 노란봉투법 시행, 로봇주에 단기적 모멘텀으로
- 노란봉투법, 현장에 로봇 도입 제약하는 리스크
- 정부, 피지컬 AI 풀스택 지원…"R&D부터 현장까지"
-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조직 내 '핸드랩' 신설
- 삼성전자, 고성능·고자유도 로봇 손 개발에 착수
- 로봇 손, 휴머노이드 상용화 난제 중 하나로 꼽혀
- 삼성전자 핸드랩, '힘줄' 방식 구동 매커니즘 채택
- 힘줄 방식, 전완부에서 힘줄 당겨 손가락 움직여
- 힘줄 방식, 기존 다이렉트 모터보다 복잡·난이도↑
Q. 앞서 짚어봤지만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국내 기업들도 글로벌 로봇 업체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LG CNS도 어제 미국 로봇 기업인 덱스메이트 투자 소식을 밝혔고, 삼성전자는 미래로봇추진단에 '핸드랩'도 신설했다고 하더라구요?
-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치열…'로봇기업' 투자 붐
- LG CNS, 美 로봇 기업 덱스메이트에 투자 결정
- LG CNS, 덱스메이트 투자로 HW 부문 경쟁력 강화
- 포스코DX, 美 휴머노이드 기업 페르소나AI에 투자
- 포스코DX, 페르소나AI와 로봇 개발·현장 적용 박차
- 지난달, NC AI 중심 피지컬AI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 현대차, 美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아틀라스 공개
- 하나 證 "美 상무부, 로봇 업체들과 회의 개최 예정"
Q. 2차전지 관련주 하면 전기차 캐즘, ESS와 휴머노이드로 전략 선회…가 최근 나오는 이야기들이었는데요. 오늘부터 3일간 국내 최대이자 대표적인 국제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가 시작됐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이 새로운 모멘텀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 인터배터리 2026, 오늘부터 13일까지 코엑스서 개최
- LG엔솔, LFP 기반 ESS 솔루션·미드니켈 기술 등 공유
- 삼성SDI, 고밀도 각형·전고체 배터리 로드맵 공개
- SK온, 화재 안전성 극대화 각형 온 벤트 셀 공개
- 에코프로, '27년 양산 목표 고체 전해질 소개 예정
- 에코프로, 전고체용 양극재·리튬메탈 음극재 등 소개
- 인터배터리, 전기차 넘어 ESS·로봇·방산까지 망라
- 인터배터리, 글로벌 배터리 CTO·석학 등 총출동
- 인터배터리, K- 배터리 기업 중장기 성장 전략 제시
Q. 특히 삼성SDI는 인터배터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용 배터리'를 최초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ESS도 K- 배터리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로 꼽히잖아요? 주목할 만한 소식은 있을까요?
- 삼성SDI, 피지컬 AI용 전고체 배터리 샘플 공개
- 삼성SDI, 인터배터리서 ESS용 배터리 솔루션 공개
-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높은 안전성·출력 충족
- 삼성SDI, AI 데이터센터 필수 초고출력 배터리 전시
- LG엔솔, AI 데이터센터 ESS·로봇용 배터리 공개
- LG엔솔, 전고체·LMR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 공개
- LG엔솔, 인터배터리서 안전성 극대화 ESS 솔루션 전시
- LG엔솔, 로봇·드론용 배터리 공개…활용 방법도 시연
Q. 조선주는 미국과의 마스가 프로젝트, 방산주는 글로벌 국방 강화 기조, 원전은 AI 시대 전력 수요 대안으로 주목해 볼만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요. 사실 조선, 방산, 원전은 '수주' 소식이 나와줘야 '모멘텀'이 생겼다고 할만하잖아요, 세 업종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 중동 사태로 긴장 고조…글로벌 산업 환경 빠른 변화
- 지정학 리스크에 방산 수요·에너지 확보 경쟁 심화
- 미국- 이란 무력 충돌 장기화…글로벌 산업 수요 변화
- 중동 및 유럽·아시아 국가들도 방위력 강화에 속도
- 미사일 방어체계·군함 등 다양한 무기 체계 수요↑
- 에너지 공급 불안 심화…조선·해양플랜트 산업 영향
- 원유·가스 개발 확대 시 해양시추설비·플랜트 발주↑
- LNG 운반선·해양생산설비 등 관련 선박 수요 증가
- K- 방산, 중동발 특수로 대전환…수요 대비 생산력↓
- LIG넥스원 천궁- II, 실전 요격 능력에 중동 관심多
- 한화그룹, 최근 중동 사태로 방산주 급등에 재계 4위
-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대미특위서 '만장일치' 통과
- 대미투자특별법, 오는 12일 본회의서 처리 전망
- 폭스바겐,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참여 않겠다 밝혀
-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팀 코리아 유리한 고지로
Q. 중동 사태가 사그라질 조짐이 보이기 때문인지 방산주는 주춤하는 듯한데요. 방산용 통신장비 관련 기업이 우주항공주, AI 네트워크용 5G SA·6G와도 엮이면서 오늘 장에서 강세를 보인 듯해요? 특히 통신장비주는 변동성 장세에서도 방어주 역할을 하기도 했고, RFHIC는 미국 방산 기업과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는 호재가 있었죠?
- 6G·AI 네트워크 성장 기대…통신장비주 일제히 강세
- 통신장비주, 변동성 장세 '방어주'로 부각되며 주목
- 글로벌 자산운용사들, KT·SKT 등 통신주 모으는 중
- 하나 證 "통신장비 업체, 빅사이클 진입 가능성↑"
- 미래에셋 證 "국내 통신사 수익성 개선·구조적 변화"
- RFHIC, 美 방산 기업과 500억 원 규모 공급 계약
- 국내 통신사들, 최근 MWC서 AI 에이전트 전략 강조
- 한국형 AI 네트워크의 글로벌 확장 위한 ANIA 출범
- SKT, 엔비디아 주도 글로벌 AI 6G 동맹에 동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증시, 어제(10일)에 이어 오늘(11일)도 양 시장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코스피는 5700선도 회복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중동 사태의 종식을 위해 나섰고, 국제유가도 80달러 대로 내려오면서 시장은 한시름 놓은 모습이기도 한데요. 오늘 우리 증시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투자 포인트도 알아보겠습니다. LS증권 김윤정 선임연구원,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 모셨습니다.
Q. 우리 증시 오늘도 양 시장 좋은 흐름 보여줬습니다. 오늘 개장부터 마감까지,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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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제 오후부터 나온 소식이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이었습니다.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삼성전자, SK 등 대기업들도 줄줄이 발표했죠. 3차 상법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됐기 때문이라고 봐야겠어요? 특히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되면서 '3차 상법개정안'에 따른 전략 마련에도 기업들은 고심이 클 듯한데요. 확실히 지주사들에 대한 재평가도 시장에서 이뤄질 듯해요?
- 지난달 25일,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3차 상법개정안 골자, 신규 자사주 1년 내 소각 必
- 3차 상법개정안, 기존 보유 자사주 유예기간 6개월
- 3차 상법개정안 시행 시 자사주 1년 6개월 내 소각 必
- 3차 상법개정안, 주식 소각 관련 감자 절차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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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 주주 권한 강화' 개정상법 하반기 시행 앞둬
- 오는 7월 23일부터 '3% 룰' 확대해 시행될 예정
-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 오는 9월 10일부터 집중투표제 의무화 도입 예정
- 오는 9월, 감사위원 선임 시 분리 선출 확대 도입
- 삼성전자, 보유 자사주 중 8700만 주 소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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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사들 자사주 소각 확산…지주사 재평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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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와 SK의 자사주 소각 소식도 있었지만 최근 두 기업이 '상승 모멘텀'으로 봐도 될 법한 소식을 많이 내놓았어요. 반도체 투톱 모두 미국 반도체 R&D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소식도 있었고 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10 나노급 6세대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도 하고요? 삼성전자는 자사주 소각과 더불어 HBM4 등 차세대 반도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R&D에 대규모 투자를 한 것은 물론이고, 2030년까지 AI 자율공장 추진 계획도 밝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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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제 노란봉투법이 시행되고 코스닥 액티브 ETF 2종도 상장되며 국내증시에서 휴머노이드 등 로봇 관련주들이 주목받았는데요. 어제의 모멘텀과 더불어 삼성전자나 LG를 비롯 글로벌 빅테크들도 '피지컬 AI'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인 듯해요?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로봇주를 주목하는 것도 호재와 악재가 둘 다 있기 때문에 더욱 유의해야 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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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참여 않겠다 밝혀
-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팀 코리아 유리한 고지로
Q. 중동 사태가 사그라질 조짐이 보이기 때문인지 방산주는 주춤하는 듯한데요. 방산용 통신장비 관련 기업이 우주항공주, AI 네트워크용 5G SA·6G와도 엮이면서 오늘 장에서 강세를 보인 듯해요? 특히 통신장비주는 변동성 장세에서도 방어주 역할을 하기도 했고, RFHIC는 미국 방산 기업과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는 호재가 있었죠?
- 6G·AI 네트워크 성장 기대…통신장비주 일제히 강세
- 통신장비주, 변동성 장세 '방어주'로 부각되며 주목
- 글로벌 자산운용사들, KT·SKT 등 통신주 모으는 중
- 하나 證 "통신장비 업체, 빅사이클 진입 가능성↑"
- 미래에셋 證 "국내 통신사 수익성 개선·구조적 변화"
- RFHIC, 美 방산 기업과 500억 원 규모 공급 계약
- 국내 통신사들, 최근 MWC서 AI 에이전트 전략 강조
- 한국형 AI 네트워크의 글로벌 확장 위한 ANIA 출범
- SKT, 엔비디아 주도 글로벌 AI 6G 동맹에 동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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