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태문 연봉 61억…이재용 '무보수'
SBS Biz 엄하은
입력2026.03.11 14:47
수정2026.03.11 15:24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은 지난해 61억 원의 보수를 받으며 재직 임원 중 가장 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영현 부회장은 56억 원의 보수를 받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무보수 경영을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삼성전자 직원 평균 급여는 1억 5800만 원으로, 2024년 평균 보수액 보다 2800만 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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